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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13건 조회 349회 작성일 21-05-03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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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날부터 다중이라는 말 좀 들었는디야

요새는  내 다중이 중 하나인  조신녀버젼인가바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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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낸 떡도 찌고

워뗘 이정도믄 참 하지야??

아~~~꿀똑일세

저녁으론 개똑이 짱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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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한거  선물받아와서 동그랗게 빚는디 

하마 은근 어렵드만  ㅋㅋ

워뗘  ~나 좀  조신한거 가드야  ㅋㅋㅋㅋ 아 부끄롱~

추천13

댓글목록

best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넘 맛나서  낼 엄니 쪄다 드려야지 
아앙~

좋아요 1
best 이쁜달 작성일

자아가 읍다잔 흑
하나도 엉엉
지꺼 하나 준다고 인심이라도 쓰덩가

좋아요 1
best 연우 작성일

패닝님~
조신하고 참하고~
아앙~ㅎ

나도 쑥똑 하나
냉큼~
집어 먹어야지~~ㅎ

좋아요 1
best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진짜 항개 입에 쏘옥 넣드리고 싶네요
쫄깃 고소 담백햐~~~

아앙~

좋아요 1
best 공룡 작성일

쑥떡도 빚어 맹길줄 알고, 패닝 느무 기특허이.ㅋ

오늘의 조신녀로 인정.ㅋ

좋아요 1
공룡 작성일

쑥떡도 빚어 맹길줄 알고, 패닝 느무 기특허이.ㅋ

오늘의 조신녀로 인정.ㅋ

좋아요 1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반죽한거  빚고 찌기만요ㅋㅋ
15분 찌고 살짝 한김빼가 참기름 슥슥~~

아앙~아멀랑  ㅋㅋ

좋아요 1
연우 작성일

패닝님~
조신하고 참하고~
아앙~ㅎ

나도 쑥똑 하나
냉큼~
집어 먹어야지~~ㅎ

좋아요 1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진짜 항개 입에 쏘옥 넣드리고 싶네요
쫄깃 고소 담백햐~~~

아앙~

좋아요 1
연우 작성일

떡집서
산거 말고요~
만들어 먹고 싶은데요...

어디가서 쑥을 뜯나~
내년에나 어떻게...

엄마가 요즘 몸 힘드시니
집표 쑥떡 먹은지
좀 됬어요~~

이젠 내가 만들어서
드려야 될텐데요~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양지바른 산은 아직 어린쑥 많대요~
집가차우믄 같이 뜯으러가고 싶네이ㅏ~

좋아요 0
타불라라사 작성일

아ᆢ 달뇨사 아무래도 한 팔뚝하는 통여사에게 새벽에 호명되어 맞을거 같아.

ᆢ갸냘픈게 버틸 수 있으려나.  급, 쿠팡에 후라이팬 택배로 보냄^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내 요잠 살쪄가  꽉 찬 55여
나도 한등빨해부렁~~~

좋아요 0
이쁜달 작성일

깨 송송 뿌린거 머여 꿀여?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꿀에  깨뿌리니까  꼬소해야~
한김빼고  참기릉ㅅ발라가  무그니 쫄깃~~
언니도 저 맛에 무겄을것이여~~~
쑥향이  솔솔

좋아요 0
이쁜달 작성일

자아가 읍다잔 흑
하나도 엉엉
지꺼 하나 준다고 인심이라도 쓰덩가

좋아요 1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ㅋㅋㅋㅋ 난 자아읎어가 자랑질할텨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넘 맛나서  낼 엄니 쪄다 드려야지 
아앙~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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