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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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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심 댓글 2건 조회 313회 작성일 24-06-13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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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시작하는 것이 

과거와는 많이 다르다 


과거에는 늘 다이어리나 

수첩같은 손노트(내가 많이 애용한) 아님 

폰에 저장한 스케줄에 따라 

이른 아침부터 비장한 마음으로 

일정표를 확인하고 

혹 오늘 해야하는 일들 가운데 

뭔가 빠지지 않게 체크했던 습관이 

정년퇴직하기 전까지는 이렇게 살았던거 같다 


그런데 언제 부턴가 변하기 시작했다 

요즘은 우선 멍때림부터 시작하여 

일단 웃으며 시작한다 ~유튜브 보며 

즐겁고 재미있다 



비번일인 오늘 같은 날은 

이미 내가 할 일은 정해져 있기에 

특별히 생각하지 않는다 

오늘 못하면 다음에로 ~ 



일단 퇴근하면 

잠자고 

먹고 

밭 일하고 

저녁은 보통 외식

외식이라고 해야 그냥 밥 먹는거다 ㅋ

그리고 집에와서 샤워하고 

특별한 일이 없으면 잠자리에 

대부분 일찍 잔다


아쉬움은 늘 있다 

나만의 조용한 시간을 갖지 못하는 것

도서관 

월간지 

신문 

커피 

간식 

그리고 시간 남으면 

그러다가 책상에 어프러져 잠 자는거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 살자 


위드님들도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요 



추천10

댓글목록

best 야한달 작성일

망중한 일주일에 한번쯤 몇시간은
하셔야죠ㅎ

좋아요 2
야한달 작성일

망중한 일주일에 한번쯤 몇시간은
하셔야죠ㅎ

좋아요 2
청심 작성일

네에
꼭 그렇게 해 보렵니다

오늘도 하루일을 끝내고
이제  밥 먹으러  갑니다
오늘은 생선구이로 ~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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