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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5건 조회 448회 작성일 24-07-08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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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가격차가 크네야

특히 채소


어제 쓱 슈퍼 들어간감에  아욱하나 샀는데

한 봉 2인용 딱 무글거  4천얼마여 


이거 재래시장 한단 양에 비하믄 반도 안될텐데

하믄서 아꿉다 아꾸버 하믄서 삿 ㅋ


점심으로  건새우 조금 남긴거 넣고 조개 두부넣고

아덜 아욱국 해주니  끝나부렀네


방학은 으짤 수 읎이 조석으로 밥을 해대다보니

또 참기름 동나서  밥 무꼬  사오라켔네


울아덜이 머리숱이  빼곡한디

 스드레스로  정수리 가리마쪽이 좀 비워보이가

내가 검은콩 서리태 창기름 들기름   꾸준히 먹이고 있거든

아덜 씻고 난 후 장실 가보니 학실히 머리카락이 덜 빠지드라고


큰 돈 안들이고 좋다는거 열심히 먹여서 하나하나 좋게 해야지

가르마 빈  거 보니 맴이 안좋드라

내 머리 비어가는건 신경도 안쓰 


언제고  사당동 이수재래시장 갔는데

서울서   젤 싸다 싶을정도로 가격이 아주 저렴한 시장여

과일 채소 특히 싸


울 랭갑스 마담님 마트가서 헛짓거리 쌈질 하지말고

버스타고 네정거장 즈음 내려 이수시장 가보시라

크고 싸고 옷가게도 있!


참마가  좋아서  1킬로 사고 딸기도 사고 큰 도로변에 로드샵 화장품 가게 있어서

마스카라 사 온 기억이 나네


얼마전 강수지 유툽보니 이수시장 이용하드만~

추천10

댓글목록

best 온앤온 작성일

은마상가 칼국수를 자주 먹으러 다녔습니다.
칼국수 앞집에는 죽집이 있지요
그 죽집도 장사가 잘됐는데, 2개로 분리되서 가까운 곳에 또 개업했습니다
아마도 동업이었나봅니다.
동업은 안 돼서 깨지는 경우보다 잘 돼서 깨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칼국수를 먹고 시장 구경을 합니다.
국과 탕을 끓여서 파는 집은 항상 사람이 많더군요
근데, 주인장이 개싸가지였습니다.

줄 서서 기다리는 고객에게
물건 떨어졌는데 왜 기다리냐고 거칠게 이야기하다러구요
탕 국물 한바가지 떠서 확 붓고 싶었습니다

탕집 옆 가게에는 일어선 듯 앉은 듯한 자세로
하루종일 밤을 까는 아저씨가 계시지요

항상 볼때 마다 무표정한 모습으로 밤을 까고 있었습니다.
철학적인 모습이였습니다.

은마상가 칼국수 중독에 벗어나서
요즘은 잘 안가는 이유는 나빵님 때문입니다

전에, 칼국수 드시다가 대일밴드가 빠진 걸 봤다고 말 해서입니다.
그 이후로, 칼국수 먹을 때마다 대일밴드 생각이 났습니다.

안 들었으면 좋았을 이야긴데,
사과해 주시기 바랍니다

좋아요 4
best 노을 작성일

우웩 대일밴드ㅠ
몰랐던 얘기를 온앤온님 땜에 알았잖아요
사과하세엿

좋아요 2
best 온앤온 작성일

얼굴 보고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노을님

좋아요 2
best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대일밴드도 나왔고
노랑 고무줄도 나왔시야 ㅋㅋ

근디  거 수제비만큼 내 입에 맞는 수제비 찾기
심들어서 은마가믄 또 묵
그 옆 돌아 백반집도 묵

좋아요 1
온앤온 작성일

은마상가 칼국수를 자주 먹으러 다녔습니다.
칼국수 앞집에는 죽집이 있지요
그 죽집도 장사가 잘됐는데, 2개로 분리되서 가까운 곳에 또 개업했습니다
아마도 동업이었나봅니다.
동업은 안 돼서 깨지는 경우보다 잘 돼서 깨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칼국수를 먹고 시장 구경을 합니다.
국과 탕을 끓여서 파는 집은 항상 사람이 많더군요
근데, 주인장이 개싸가지였습니다.

줄 서서 기다리는 고객에게
물건 떨어졌는데 왜 기다리냐고 거칠게 이야기하다러구요
탕 국물 한바가지 떠서 확 붓고 싶었습니다

탕집 옆 가게에는 일어선 듯 앉은 듯한 자세로
하루종일 밤을 까는 아저씨가 계시지요

항상 볼때 마다 무표정한 모습으로 밤을 까고 있었습니다.
철학적인 모습이였습니다.

은마상가 칼국수 중독에 벗어나서
요즘은 잘 안가는 이유는 나빵님 때문입니다

전에, 칼국수 드시다가 대일밴드가 빠진 걸 봤다고 말 해서입니다.
그 이후로, 칼국수 먹을 때마다 대일밴드 생각이 났습니다.

안 들었으면 좋았을 이야긴데,
사과해 주시기 바랍니다

좋아요 4
노을 작성일

우웩 대일밴드ㅠ
몰랐던 얘기를 온앤온님 땜에 알았잖아요
사과하세엿

좋아요 2
온앤온 작성일

얼굴 보고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노을님

좋아요 2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대일밴드도 나왔고
노랑 고무줄도 나왔시야 ㅋㅋ

근디  거 수제비만큼 내 입에 맞는 수제비 찾기
심들어서 은마가믄 또 묵
그 옆 돌아 백반집도 묵

좋아요 1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그 탕국집 아줌니 돈은 많이 버는디
골룸처럼 말라가 모라고 말하기 참...,

그 바로 옆은 양말가게고 양말가게 옆이 밤깍는 아자씨 과일가게인디
앉아있는 폼이  차말로  ㅋ
그 집 과일 그닥요 가게도 너무 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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