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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금욜 친구들이 놀러 온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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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4건 조회 987회 작성일 25-05-13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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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이면 비가 내렸다.ㅜㅜ

지난 겨울에도 친구들이 오니 강바람에 눈이 오더니

하여 친구들이 송도는 바람불고 날씨가 고약해서 살기 힘든 동넨 줄 알 듯.ㅎㅎ


금욜 점심에 왔기에

울 아파트 안에 있는 모담에 가서 한정식  사 주고

커뮤니티 카페 가서 커피 사 주고

집 와서 놀다가 커뮤니티 스크린 가서 골프 치다가

저녁은 커뮤니티 식당에서 해결하고 친구집으로 고고~~


친구 대접 15만 정도 가볍하게 들었네여.

담날 결혼식 가서 축의금 10만 내고 주유 하니 30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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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좀 멀리 결혼식 가야해서 간 김에 두루 여행하고 오려고 하는데

50만 원 정도 예상 중임다.

근검절약 중인데 주말마다 결혼식 나들이에 절약이 안 되는구먼여.


나이들어 경조사 챙기는게 안 한다고 해도 만만찮네여.

특히 4월과 5월은...



추천6

댓글목록

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돈 솔찮 드갈틴디
어디서 글케 난댜
나빵인 글타치고
많이 모아논 모양이네
돈들이 많네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뭔 남의 걱정까지 하고 그랴.
있는 돈 다 쓰면 보험 깨서 쓰고 돈 없음 집 팔아서 쓰다 죽음 되지.
별 걱정을 다한다야.

매월 남편이 주는 생활비로는 모자라서 비자금 솔솔 사라지는 중이네.

좋아요 0
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글도글치 돈 많이 비축해둔 갑네~~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밥 좀 먹을게여.ㅎㅎ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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