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쿠팡 쿠폰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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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탈퇴 했다가 재가입 함.
불편하기도 하고 보상 쿠폰도 받을겸.
재가입 하니까 즉시로 쿠폰 발급 해 주더라...나같은 사람들이 200만이 넘다고....역시 서민인가봐.ㅋㅋ
쿠폰 4개 중에서 두 개 썼네.
쿠팡이츠 쿠폰으로는 동네 보드람치킨 시켜 먹었는데 반반 19000원대여. 할인 받으니깐.
그리고 뷰티 쿠폰으론 윤조에센스 30미리 2만 할인 받아서 24000원에 샀어.
여행용으로 가지고 다니게.
두 가지 쿠폰은 아직인데 파라다이스 시티 씨매르 가든지 아님 인천조탕 가든지 해서 소진 하려고 생각 중야.ㅋ
그리고 서울대 나와 농사 짓는 제주 미엔팜인지 농사꾼이 톡으로 콜라비 사라고 톡이 와서 한 박스 주문 했는데
군것질이 생각날 때 깎아서 씨이입 먹고 있는데 달콤한 게 먹을만해.
서울대 나온 여자가 농사 짓느라 짓고생 하던데...그 좋은 머리로 사람을 부리는 일을 해야지
농사가 웬 말인가 하노라.ㅠㅠ
그나저나 제주도에 올리브 농사 짓던데 담엔 거기서 나온 오일을 함 사봐야겠어. 고흥에서도 올리브 농사 짓는다던데
올리브 나무가 게으른 사람이 키우기 좋다고 하더라.
난 올리브 열매 따는 거 좋아 하는데....올리브 농장 열매 따는 거 알바하고 싶다.
전에 스페인 가보니까 끝도 보이지 않는 올리브 농장이 부럽던데...
건너 나라 모로코에서 일하러들 온다던데...
뭐든 열매를 따는 일은 너무 좋다.
유년에 울집 과수원 해서 복숭아 종류별 익으면 내가 제일 먼저 과수원에 올라 가장 잘 익은 걸 골라서 나무 채로 껍질 벗기고 먹었었다....나중에 아부지왈...새가 참 희한하게도 맛있고 잘 익은 것만 골라 먹었다고...ㅎㅎ
무튼 내년 봄에 제주도 고사리 꺾으러라도 가봐야 하남?
청주 살 때 미나리, 쑥, 냉이 캐던 재미가 좋았었는데....그 밭들이 눈에 삼삼 하네여.
댓글목록
비번 만 바꾸고 탈퇴 안했어요
어차피 재기입 할 꺼 뻔할뻔자라ㅋ
쿠폰으로 수제 수수 조청 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