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너 님?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지나가는 너 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야한달 댓글 6건 조회 514회 작성일 26-01-21 23:09

본문

백만 일 번 째 가다가 백만 일 번째 

관절 삑사리 나신 과객 님!

오며가며 닳아빠져 엿 바꿔 먹은 타이아표 고무신 족히 백 켤레는 되쥬?

아니, 지들이 먼데 가면 간다고 

질 알 오면 왔다고 질 알 인지 

참 짜증나시져?

낼모레 입금되는 기초연금

피 같은 사유재산 쌍 느무 

서방한테서 지킬 생각에

골치가 딱딱 아프구만

상그란 정신머리 좀 풀어헤치고

글질 하겠다는데 왜 못 잡아먹어

안달인지 악마구리 같은 것들땜에 살 수가 없으시져?


그럴때 필요한 만능 비빔장...

아 아니고 만능 답변 공짜로

갈켜 드릴게요

"머 어쩌라구"

이거 하나면 다 해결 됩니다


손가락에 자동 엔진 달았냐?

자추 14개가 뭐냐?

" 머 어쩌라구"


간다더니 고단새 또 기 나오냐?

" 머 어쩌라구"


어때요 휘뚜루마뚜루 만능이져?

배워서 남 주지 말고 가지세요

과객님 꺼로 만드세요


오키?::;::굿 굿 

추천13

댓글목록

best 보이는사랑 작성일

지나가는 과객은 뒤돌아 보질 말고 가던 길을 쭉 가시길 바라여.ㅋㅋ

좋아요 3
best 어서말을해 작성일

미운정이 듬뿍 드신건가 ?
막장노파에게 너모 친절한 꿀팁 주는 달님

친절 금쥐  ㅋ

좋아요 2
best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머리만 풀었다 묶었다  정신상그러운게 아니라
헤또가 뱅뱅데쓰요  ㅋ

좋아요 2
best 야한달 작성일

그래도 백살은 너끈 장수할걸?
지 랄 승질 다 부리고 사니
장수의 길에 거칠게 읍

좋아요 1
보이는사랑 작성일

지나가는 과객은 뒤돌아 보질 말고 가던 길을 쭉 가시길 바라여.ㅋㅋ

좋아요 3
야한달 작성일

타이아표 고무신이 자꾸 벗겨져서
못.감ㅋ

좋아요 0
어서말을해 작성일

미운정이 듬뿍 드신건가 ?
막장노파에게 너모 친절한 꿀팁 주는 달님

친절 금쥐  ㅋ

좋아요 2
야한달 작성일

젝아 인정이 좀 있어요

머 어쩌라구 가 아니고
그래서 어쩌라구 네요
정정ㅋ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머리만 풀었다 묶었다  정신상그러운게 아니라
헤또가 뱅뱅데쓰요  ㅋ

좋아요 2
야한달 작성일

그래도 백살은 너끈 장수할걸?
지 랄 승질 다 부리고 사니
장수의 길에 거칠게 읍

좋아요 1
Total 16,461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익명 15400 11 02-12
16460 선불유심내구제 23 0 10:51
16459 보이는사랑 180 0 03-08
16458 보이는사랑 135 1 03-07
16457 보이는사랑 143 1 03-07
16456 보이는사랑 170 0 03-07
16455 보이는사랑 107 0 03-07
16454 야한달 213 7 03-07
16453 보이는사랑 199 2 03-06
16452
어제~~ 댓글4
보이는사랑 173 4 03-06
16451 rkddnjseh 205 2 03-06
16450 보이는사랑 260 1 03-05
16449 보이는사랑 257 2 03-04
16448 보이는사랑 139 2 03-04
16447
테이프 댓글4
나빵썸녀패닝 150 3 03-04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58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