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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뻘이 드러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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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2건 조회 171회 작성일 26-01-2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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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방 뻘이 보이는 시간이여.

하루 한두 시간 정도 잠시 물이 빠졌다가 채워지는데

물 빠지는 시간도 조금씩 바뀌네.

오전에 살짝 왔다가 가던데 오늘 보니 이 시간이여.

물이 빠지면 갈매기들이 하얗게 몰려와서 먹이사냥 하고 간다.

도시어부도 뻘에 나가 그물 걷고 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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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앞엔 해변 공원, 뒤엔 바다공원 공사 하느라. 난리네.

뒤에 바다공원은 올 상반기에 완성되고 성당마저 문을 열면 걷기에 좋을 듯.

해변공원은 오래 걸리더라.ㅠ '28년 상반기여.

첨 이사 왔을 때 바로 바다 앞까지 걸어가서 노을 보고 파도 소리 듣고 좋았었는데 바리게이트 쳐놔서 멀리서만 조망.

식당도 리모델링 다시 한다고 2월까지 중지 돼서 죽으나사나 집밥 해얄판.


이번 달 관리비도 60만 정도 나왔던데 밥을 안 먹으러 가니 담달엔 조금 덜 나오려나?

식비가 8000냥인데 10000원으로 올리는지 11000원으로 올리는지 무든 뭐든 올라가서

이러다가 베네수엘라행인지 모르것어.



추천7

댓글목록

야한달 작성일

바다 색 끝네주네요ㅎ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관리비 많이.나올 땐 77만.원여..좀 아끼니 60만...더 아껴야지. 50만 대로.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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