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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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하동으로 바뀐지 좀 되었는데
명동의 하동관과는 오랜 분쟁ㅇ끝에 이름이 바뀐거 같아
여기는 좀 불친절해서 안다녔는데 복국 먹으려다 들어갔네
금수복국이랑 같은 층 같은 건물에 있어
숟가락은 본시 담가 나오는데
차말로 그닥여
특 1만9 천 짜린데
여자인 내가 먹기에 고기양이 부족혀
파로 양을 채웠네 ㅋㅋ
내는 젊을 때 곰탕 설렁탕 겁나 좋아했는데
어느순간부터 탕이 싫어지대
아마 근 10년이내 입맛이 바뀌 엇
지방 사람들은 김치 깍두기가 달다 느낄거 같은 단맛이 많이 나드라
본시 깍두기 국물을 나중에 파~악 부어 먹어야
하동관 한뚝배기 하셨쎼여? 하는건디
이건모 이파리 세쪽 깍두기 세쪽 주네
맛은 그럭저럭 돈 값 지대로 몬하는 수하동이네
으....고기부족으로 집 와서 떡 한봉다리 무겄네
댓글목록
파를 엄청 주긴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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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처녀가 술 마신 다음날 해장을
꼭 복국으로 해서 태재고개 오래된
복국집을 자주 갔더랬지
요즘 술을 마이들 안 마시니
먹은지 오래됬네
미나리 많이 줘서 좋음
아 복국이 아니구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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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국 먹을래? 했더니 곰탕 묵자해서 갔는데
하마 우리 둘 다 양이 안차서
던킨도나스랑 떡 사와 실컷 무겄네 ㅎㅎ
해장에는 복국 미나리 최고여~~
내가 저 검정양을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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