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졸음이 쏟아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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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면 살이 찔 것 같아 참고 있다.ㅠㅠ
푹 자고
사우나 가서 때를 싹싹 밀고나니 배가 고파서
중식 먹으러 갔다.
오늘 메뉴는 들기름메밀국순데 그냥 그랬다.
리모델링 다시 해서 한 끼에 800원 더 올려서 8800원이다.
가성비는 좋은 듯.
샐러드 좋아하니 가면 항상 두 번 먹는다. 소스가 두 종류라서 두 번 먹음. 그리고 견과류와 검은 올리브가 나오는데 올리브가 맛나서 꼭 얹어 먹는다.

밥 먹고 옆에 카페에 들러 커피는 마시고 싶지 않아서 요즘 유행하는 버터떡인지 그거 사서 한 알만 먹어보니 쫀듯 맛있더라.
카페에 멍때리다가 폰 빳데리가 다 돼서 정원 한 바퀴 돌고 집에 왔다.
세탁기 두 번 돌리는 중인데
송현아에 좀 다녀올까 한다.
낼 영월 가는데 혹시 또 산에 두릅 따러 갈지도 모른다고 해서 장화와 토시 좀 있나 보러 가볼 참.
그나저나 유튜브로 뭘 사면 늦네. 조민 유튜브서 산 것들이 하도 안 와서 문의 넣으니
그날 주문이 폭주 해서 만들어서 보내준단다...젠장할....5월에 받을 듯.
조국 딸 조민이 선전하면 대박인 듯. 다들 그런 거 해서 부자가 되나 보다.
쿠쿠도 제조 중이라고 나오던데 이렇게 온라인으로들 잘들 팔아대니 백화점이야 마트야 되겠냐고요.
온라인이 답이다. 뭐든. 그리도 일단 최저가에 싸다.
졸립졸립~~
댓글목록
벚꽃 진 자리에 황매화, 매발톱 꽃, 영산홍, 라일락...온갖 꽃들이 피기 시작하네.
시간 날 때 호미 들고 풀도 좀 뽑으러 나가줘야겠다. 작년에 심심하면 저녁에 정원 풀 뽑는 재미로 살았는데...올해는 꽃가위를 들고 다니면서 마른 꽃대들 잘라줘야겠다.
어제 씨메르보다 울 아파트 목욕탕이 작아도 최고로 좋더라. 물 온도 적당
편백 건식사우나 하나지만 알차다.
이제 슬슬 더워지니 매일 사우나 다녀야 한다.
한여름엔 오전오후 두 탕
월욜은 쉬는 날이다. 참는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