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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언니들 하고 놀러가면 피곤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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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3건 조회 66회 작성일 26-04-22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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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언니 태워서 영월 가는데

전화와서는 삼겹살 두툼한 거, 마늘, 생강, 액젓, 버터 등등 이것저것 사오라고 하네.

때론 좀 귀찮긴 하네.


동생인 내가 항상 사주는 편인데

요즘 언니가 주식해서 돈이 좀 있어서 그래도 조금 쓴다.

잘 베풀지를 않으. 동생한테 말여.


요즘 주식해서 생각에 6천 정도 벌더니 돈독에 올라서 또 코인 다단계에 손을 댔나본데

나보고 돈 대준다고 하라고 하는데 난 절대 다단계 안 한다고 거절 했다.


무튼 언니네 동네에 코인 다단계 해서 돈 버는 여자들이 있나본데 그녀들이 동네 늙은 여자들 죄다 끌어 들여서 요즘 돈 넣고 돈 먹기 게임 중인 듯.

죄다들 교회 권사들 많은데... 예수쟁이들 믿음이 있는지없는지 모르겠고 다단계 이런 거 하면서 돈독에들 올라 있는 걸 보면

학을 뗀다.

코인도 상장 된 게 아니고 비상장들 수시로 바꿔가며 폭탄돌리기 냄새가 나던데

그늠의 다단계는 사라지지도 않나벼.


돈독에 오른 언니 태워 낼은 영월로 떠나 봅시다.

그나저나 운전도 안 하고 맨날 내가 하는데 옆에 앉으면 내가 알아서 내비보고 잘 하는데

입으로 운전을 해대면서 이리가라저리가라 하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 것이

웬만하면 자매하고 해도 가뭄에 콩나 듯 만나야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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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보이는사랑 작성일

그나저나 남편들은 조용하게 착실하게 사는데 여자들이 난리여.
내 친구도 요새 주식해서 2억 벌었다고 자랑하려고 전화 했던데... .
난 재태크 꽝인 인생이라 어째 공돈 한 푼 안 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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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목표 3억 버는 거라고 하던데...이제 거의 억은 벌은 갑다하는데....욕심이 과하면 화를 입는다고 이번에 만나면 정신개조를  좀 시키고 와야겠다.
요새 공돈이 생겨서인지 잘 쓰고 살더라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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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불로소득 바라는 게 정상은 아녀.
다단계 해서도 좀 벌었나보던데...
가만 보니 비상장  코인을 거래소에 등록 해서  사람들 모으고 몇 달 굴려서 바이낸스 어쩌고 하면서 업비트로 해서 케이뱅크로 빼는갑던데...뭔 수작들인지....해외에 거래소를 두고 하던데
그동네 사람들 난린갑더라. 내가 다단계 하다가 이래저래 손해도 보고해서 학을 떼는데 아직도 하는 사람들이 많나보더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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