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보사 너 해도 정말 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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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나
그거 알려주는 게 그렇게도 아깝냐
참 나
나같음 물어보는데 고마워서라도 얼른 친절하게 알려주겠다
물어보는 게 모가 고맙냐구
그럼 난티 누가 물어보는데 개억수로 고맙지 너처럼 질알발광 발작버튼 누르면서 알려주는 사람 어딨냐
글고 내가 무슨 너 욕 했 틈만나면 난리냐 난리가 니가 내 욕 한 건 들어 봤
내 너 욕한 적 없느니라
그나조나 그 모 심근경색 와서 죽을수도 있 말 모하러 하냐 하길
누가 너한테 그런 말 하면 기분 좋겄냐
공격적 부정적 폐쇠적이구만
근데 약 먹는 건 알겠 우선 집 식단 운동 스트레스 관리 하라더라
낸 그런 거 물어본 거다 약이야 의사 할 수 있 약사 할 수 있
스트레스 과도한 음식 당류 운동부족 그리고 나같은 케이스는 흔히 보편적인 노화에서 올 수 있
원래 나이들면 콜레스테롤 높 혈압 올라가듯 퇴행성 뼈도 그렇듯이
60 대 이후 높아졌던 콜레스테롤 70대 되면서 낮아지는 경우 있
그땐 잘 먹어야지 안그러면 면역력 낮 사망할 수 있 즉 콜레스테롤 자연적으로 낮아졌
근데 너도 참 대단하다 담부터는 입금 시키고 물어보라고 참 황당하고 어이가 없
그럼 나도 모 너한테 계좌 보냈 심리적 불편 겪 병원비라도 어구구
그랴 계좌 보냈 내 니가 글 올린 거 답변 보상비 청구한 거 보냈
하긴 옛날 모 하나 물어봉께 안알려주더마이
모 너도 고생꽤나 하고 배웠을테니 병원비든 어떤거든 안 알려 주겠지
근디 너 그렇게 살지마라 누가보믄 욕심만 늘었나 보다 하가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그 어떤 경우에도 한 개 배운다고 하더라마
야
난 니 글 보구 나는 아무리 아파도 너처럼 살지는 말아야 겠단 생각은 든다
글 고마웠다
계좌 보내든가 말든가
이윰병아르
( 하긴 억수로 돈 내고 병원가서 전부 다 안 건데 아무한테나 알려 줄 순 없
미챠
굿굿
댓글목록
야 나도 너 처방전 한 개 투
너 마음부터 고치그라
심리 중요하다
마음 곱게써야 병 낫
없는 말 아니
너처럼 인간의 욕심 저 밑바닥에 그림자처럼 둘러져 있
그 어두운 너의 오래된 마음의 병 부터 버리라고
니 분노다
가슴 속에서 평화만 찾아도 반 병 낫
병원 약 운동 산책 커피 음식 순례 그게 너의 전부는 아닐겨
고통 지옥같은 병마 통증 알수없는 시달림 전부 다 너의 것
타인을 원망해도 그건 변하지 않
내 탓
남 탓 아니다
나니까 알랴주는 겨
언니가 모냐
동생 힘들 때 도와주는 고지
힘내라
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