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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내비극의서사시 댓글 6건 조회 96회 작성일 26-05-0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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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들


그저


내 기도하는 마음으로


가는 수 밖엔


목사가 목사만 했


헌금까정 했


노노여


낸 한번 실망하믄 끝


나으 가장 큰 한디캅


한번 돌아서면 다신 되돌릴 수 없


긍끼 걍 돌아올 수 없 강 건너기 전 먼저 헤어나는 벗어나는 거이 좋


메카니즘 그랬


어젠 동생 만났


그래도 다행히도 만나고 난 뒤에도 큰 기분 나빴 모 안 좋 없


천만다행 몸도 성치 않 또 그랬다가니 컨일난께


개비싼 걸 사주든디


여튼 이젠 상당히 조심 했 그먀 용서해도 될 터 이미 마음 용서 했


그러나 이미 아작난 내 상처 깊은 고통의 끝 돌아오질 못


슬픈 가슴 아팠


( 그나조나 야한달은 걍 내 글 오지 않았음 햐 힘들구머 굉장히 부담스럽 글 지웠다마느


난 상당히 기분 아주 별로여


걍 말하는겨


보산 내게 뭔 말 지끄리도 그냥 근가보다 글고나믄 됐


근디 야한달은 아녔 그래서 그랴


기분이 나쁘고 싫더라고


나같음 상대 싫 오지 말라고 하면 안갈텐데


기분상해서라도 근데 야달이는 더 오더라구


거 참


신기했 )


교회 다녀오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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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하나 둘 셋

1 2 3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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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금방이라도 와설랑은 또 토 달껴 원래 그러거든 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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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성경공부 이런 게 있 피할 수 없 돌아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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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어제 아싸라는 닉이 내 글 댓 달았든데 삭제 시켰 왜냐면 난 읽을 일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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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알다가도 모를 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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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지가 은제적 부터 나랑 그렇게 친분이 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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