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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빛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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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내비극의서사시 댓글 0건 조회 60회 작성일 26-05-0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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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올께요


병원에요


물치


착하게들 삽시다


여 오는 분 들 괜히 가만 있겠


내 일 아니면 굳이 그럴 필욜 느끼지 못했


내 글 좋 가만 있 싫 내 글 아닌께 나몰라라 했


나는 가만 있 회원 건드리는 사람들 가장 싫드마


내가 오죽하면 여길 나갔겠


나갔 개질알 했


모가 어쩌구 저쨌


하튼 싸가지 없 터진 주디 말 잘 했


내가 모하러 그런 사람들 이랑 말 했


나는 남편하고 말 안 했 난 한번 아님 죽음까지 갔


가만 있 괴롭혔 그래서 피했 안 섞 그나마 그게 가장 필연적


내 짐 좋 뭐 있 남편 싸가지 없 철딱서니 없 게다가 막말 했


한마디로 볼 게 없 난 그러면 버렸 더는 의미 없 생각 했


하물며 여긴 피 살 쌩면부지 조또 본 적 없 일면상식 알지도 못하면서 오롯이 글 게시판 인터넷 전분데


목숨걸 일 있 하다못해 같 살았 남편 더이상 별볼일 없 버리는 판국인데


뭣이 중한디 게시판에 환장할 일 있냐고효


냐 인간취급 안 했


누구던 그짓 하면 그게 설령 부모 형제 자식일지라도


내 식구들 한텐 잘하면서 모르는 타인에게 뻘짓 하는 것들은 난 용서 못한다


내 메카니즘 걸 허락 안 했


근본 근성 품성 타고나길 착하게 태어난 사람들을 좋 했


남편새끼 천하의 악마여 그런 점에서 봤 역학이지


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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