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막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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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늑막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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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이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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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흐
양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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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기 죽음 좋가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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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이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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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나므이 이불 걷고 개넣드마
내가 싫 했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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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상종 않
남편도 마찬가지 내가 싫 안했 일부러 더 하는 듯
남남보다 더 못한 관계 무엇 ? 부부가 서로 소 닭 보듯 하는 거
그거 불행 개불행 보드끼 한께 잇날 어떤 사람 맨날 하드끼 보드끼 몬드끼 했 생각 났
에효
냐 집 있 남편 없 즉 혹여라도 거실 있 난 방 그사끼 방 난 거실 나가면 난 있 안나가면 내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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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커녕 그 최소치의 어떠한 거 조차도 불능 근까 죽고사는 문제 아니면 노노 큰덩어리 집 날렸
서로 교류 X
어젠 시이발* 어쩌 했 욕 분함문 닫
글거나말거나 노놉 왜 ? 지금은 건강보다 소중 없 모하러 이새끼랑 그러고 살았 싶
후회
여 똑같 내 모하러 여 미친짓 했 몰갔
미친고지 그기 엥간하믄 반똘 아닌바엔 여서 치고받고 그러고 살 일 없
그거 또라이나 하는 짓
멀쩡 아녔 못 해 맨정신 에너지 시간 낭비 말고는 글이나 올렸
이제 있다가 들오겠지 난 남푠 귀가시간 내 방 있
보기 싫
( 이혼도 못하고 산다 이옘병얼 너무 그러지 마로
확
콱
쑤버르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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