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무릎이 아픈데 걸음을 좀 줄여보자
페이지 정보
본문
수요일 송현아 옆에 있는 오네스타 4층 정외과에 가서 진료를 받고
안과도 추적관찰 하고 교보에 가서 신간 주식관련 한 권을 읽고
뱅크시 전시횔 보러 글로벌 캠퍼스로 갔었다.
뱅크시는 전에부터 유명해서 알던 고로
송도에 전시회를 한다고 하기에 찾아서 가본 곳이다.
평일인데 사람들이 거의 없어서 혼자 유유자적 구경을 했다.
그런데 전시회 값이 18000냥 비싸기도 하여라. 문화가 있는 수요일이라 20퍼 세일하기도 했지만.
작품 하나하나 설명을 읽고 해야 하는데 글씨도 작고 안경도 안 들고 가서 설렁설렁 봤다.
소비더경매에서 낙찰 되자마자 분쇄되는 장면이 유명한데 그런 건 동영상으로 준비 해서 틀어주기도 하더라.
알던 모르던 것들 두루 구경을 하고 나오니 굳즈들 팔기에
파우치 하나 7000냥인지 주고 샀다. 것도 비싸더만.
내가 쓸까? 딸을 줄까? 생각 중... .ㅋ
여기저기 장미구경 다녀야 하는데
무릎이 아픈 고로 이거 방콕 해야하니 어쩌면 좋을까?
추천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