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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슬슬 노을 보러 나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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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3건 조회 204회 작성일 26-05-29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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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건 하나 걸치고...

바닷바람은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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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간 김에 옆 아파트 채소 가게에 들러 좋아하는 아보카도도 사고.

절뚝 거리며 다녀 오리다.ㅋ


그나저나 교보에서 책은 안 사고 신간만 한 권 읽고 엑기스 사진만 찍고 와서 쏘오리.

전에는 서점에서 몰래 사진만 찍는 얌체들 엄청 욕 먹던 시절도 있었는데...

교보가 엄청난 적자에도 불구하고 오프라인 서점을 유지 하는 이유인즉슨...

맘 놓고 남녀노소 어려운 사람들 책 읽으라는 깊은 뜻이 있어서라고 믿으묘.


주식 해서 돈은 못 벌었지만.

신간이라 주식 책 한 권 읽으니 수박 겉핥기라도 대충 감이 오던데

책 강추하묘.

돈 있는 사람들은 좀 사서 읽어보셔.ㅋ


늙어 책 읽기도 싫은데

저 책은 재미나게 술술 읽혀서 한 권을 다 읽었넹.


그럼 노을 보며 산책 하러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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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1

댓글목록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한폭의  그림엽서 같아요
붉은 노을이  장관입니다

좋아요 0
야한달 작성일

환상의 노을 매일 보는 보사
부럽네요ㅎ

무릎은 관절이 아니고 벌레 물렸을수도  숙이네 밭에 갔다와서
발등부터 무릎까지 퉁퉁 붓고 이튼ㅅ
난리도 아니었어요
진드긴가 싶어 무서워 낼 꼭
병원 가야지 했거든요?
다음날 가라앉기 시작해서 안갔어요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노을 하면 서해가 답인데 특히 여름 노을은 겨울 보다 더 붉고 멋지다.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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