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장미의 전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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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그런 영화가 있었다.
외국 영화였다.
부부싸움 살벌하게 하는 그런 영화다.
바화 보니
살 날도 짧은데 포기 하든가 화끈하게 박살을 내든가 할 일이다.
우유부단하니까 맨날 그 모양이지 싶다.
한국 사람들 식칼들고 설치면서 죽인다 하면 백퍼 거짓말이다.
어쩌다가 실수로 죽기는 한다.
조선족은 그런 말하면 70프로는 진짜 죽인다고 하더라.
북한 남자는 50프로는 죽인다고 하고...탈북민 카더라다.
괜히 어설프면 죽도밥도 안 된다는 야그여.
난 30대 남의 편이 속을 썩여 쌈질이 났을 때
집안의 유리 장식장 등등 망치로 개박살 내고 집 나왔다.
그외에도 한 번 하면 크게 뽄대를 세게 보여줬더니
저 여자는 건들면 안 되겠구나 생각하더라.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인간 개박살 함 내라.
맨날 그리 칠칠맞지 못하게 살지 말고.
짜증나게 맨날 지면서 욕만 하냐?
그래봐야 니 뇌만 망가지는거야~~.
함 도와주러 갈까?옼~~
댓글목록
젊어서는 대차게 산 것 같고 늙어서는 부드러워졌다.
이제 도서관으로...할당 끝.
망치로 개박살 헐~
보사 아짐 무섭네요 ㅋㅋ
멱살 잡고 이혼 시키러 두 번, 그외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살아내야 내가 살지요.ㅋㅋ
지난 시절 생각하면 화병 돋을 때가 많구먼요.
결혼 하지 않고 혼자 사는 게 답입니다.
추가...망치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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