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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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년동안 바꾸덜 않고 비누질하고 삶아 지지고 볶아 썼는데
하마 어제 바닥이 끈끈한기가 살짝 있는겨
요상타....와글치....혔는디
캬 걸레가 주범였오
너무 쓰다보니 지난번 주방 씽크대고 욕실 씽크찬 윗부분
닦아친게 빨아도 끈적였던겨
그것도 모르고 오늘도 무장갑키고 빨아재끼고 삶아놓고
바닥을 치웠으니 알턱이있나 ㅠ
오늘 걸레 3개 버리고
새거 꺼내놨네
끈적이ㅇ걸래로 으찌나 박박 닦아댔었는지
새거로 혀도 기분상인지 살짝 기가 남은 듯
에어컨 돌려 바닥을 바싹 말려놨네
아휴 오래도 썼다 싶네
이제 1년씩만 쓰고 버리는거로 ㅋㅋ
추천3
댓글목록
공든탑 무너진다고
새거로 바닥을 두번씩이나 또 닦 ㅠ
아직도 몸이 힘드네
회복이 더뎌
공든탑 무너진다고
새거로 바닥을 두번씩이나 또 닦 ㅠ
아직도 몸이 힘드네
회복이 더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