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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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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내비극의서사시 댓글 1건 조회 83회 작성일 26-07-2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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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색들 드러냈


그 모 입들이 거칠었


둘이 하날 공격


개치졸


근디 느무 잼도 없는 걸 써재꼈


근끼 화딱지 났


내 알 바 아녔


그시절 그정도 했


꽤나 놀았겠단 내 심중 추측이지 모


누가 모라 혔


거 참


지렁이 밟 꿈틀 


못하는 짓 없


괜스레 지발 저렸


에효


그럼 쓰질 말덩가


그당시 그런 호텔 장소 들락날락 했 엥간한 형편 감히 꿈 못 꿨


잘 사는 고위급 양반 자제 부잣집 여식들 다녔


놀수도 있지 몰 그라



내는 노는 기 나쁜 기 아녔


어케 놀았 중요한겨


비 많 왔


레인드랍스폴인온마해


( 비 밇이 오네


롯데 비스트로 있


어릴적에 거기 옥상 춤경연 있 지금 엠씨 김승현 사회 봤


1등 먹었 티켓 줬 


그후로는 그 연예인 아주 잘 나가더라는


노래 땡


담다디


내가 한 재주 했나브아


,.;:.:;.,;,.;:,/;,./;,:/;.,:///


비 엄청스레 오네


레이니이즈얼랏


rain


♡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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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내도 입 거시다마 참 씨 한 주디 들 했 굿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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