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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리 나라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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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3건 조회 64회 작성일 26-07-2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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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이 많아서 잘 논다.

신나는 음악만 나오면 절로 몸이 흔들리지.ㅋㅋ


나의 20대는 80년대였었는데

친구들과 나이트 가서 미친듯이 춤을 추고

담날 발톱이 아파서 보니까 엄지 발톱에 시커멓게 멍이 들었더라고여.

온몸 불살라 스트레스 날리며 열심 놀았던 것 같으묘.


노세노세 젊어서 놀아

늙어지면 못 노나니~~


당시에는 치마가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것을 입고 다녔었고

당시엔 미니라고 생각 했었는데 사진을 보니 조신하네여.

길다길어...요즘 애들에 비하면.


나이트만 가면

부킹 너무 들어와서 개짜증이 나던 시절이었구먼유.

믿거나말거나... .


사귀자고 대시하는 것들이 한 트럭씩 대기여...ㅋㅋㅋ

추천3

댓글목록

보이는사랑 작성일

참 세월이 무상타.
보니 타일러 언냐도 돌아 가시고...
인생이  짧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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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이십대  때  젊어서  놀지  언제 놉니까

발톱  빠지건 멍들건
넘들 놀 때  놀아봐야죠
ㅋㅋ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맞아요.
실컷 놀았네여.
미친듯이 돌아 다녔어여.ㅋㅋㅋ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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