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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오늘도 혼자 노래방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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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4건 조회 83회 작성일 26-07-21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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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문화생활과 쇼핑 중독으로 매일 돌아 다니느라

미위 글 쓸 시간도 없다가 체력이 방전 돼 어제 하루 푹 쉬고

오늘까지 푹 쉬다가


아점으로 간단하게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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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쯤에 사우나 갔다가 조식 먹으러 간 김에

커뮤니티 노래방이 시간당 4000원 하는데 혼자 실컷 소리 지르며 노래 부르고

밤산책 하고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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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부르고 100점 받으니 기분이 삼삼 하더라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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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뭐 있냐고여

먹고 보고 즐기고...행복에 취해 살다 가는거지여.


병이 나도록 놀아여.ㅎㅎ

추천3

댓글목록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헤렌드에  담으니  느므 이쁘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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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헤렌드 아니고 로얄코펜하겐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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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카수 등극이요

지는  음주가무가 잼뱅이라
80점  언더에요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스트레스 풀리니까 신나게 소리지르며 부르는거지여.ㅋㅋ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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