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현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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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까지 6 분정도 걸리고
아파트 단지에서는 2분 정도 걸리는데
그 사이 을매나 더운지
땀을 한바가지 쏟고 들와서 맹물로 땀만 씻어냈시야
모자 쓰고 갔는디
간 김에 턱주가리 뾰루지 주사 맞았는데
모자를 벗자녀
좀 미안하드라고 땀에 젖어 원장이 고통스러웠을겨
밤에 감고자서 ㅠ
암튼가네 주사도 맞고 약 빈속에 묵지말래서 밥무꼬 무겄는디
살짝 팔안쪽이 또 가렵네
내가 좀 둔하냐고
무식혀서 알러지인줄도 모르고 벌레 깨문 자국인줄알고
버믈리만 실컷 발라 조졌으 그래도 시원하긴 하드라만
도저히 못견디니 결국은 밥 후딱 차리자마자 나가게 되네
먹는기 글케 중요혀
가끔 먹다 3일연짱 먹으니 탈이났나버
근디 먹은 첫날부터 그랬으
그래도 식이섬유 풍부해 장실은 쟐 가더라만
요새 넷플에 파묻혀 있는데 오널은 또 몰 볼까나..
커후이 한 잔 갖고 들왔는데
함 켜보자꾸나!
댓글목록
여름만 되면 그냥 간지러
모기가 물어도 안 물어도
알러지 없어도ㅜ
허약체질이라 그려
푹푹 밥 좀 무거
모기새끼마냥 무거서 그랴 ㅋ
아직 젊으니 뭐가 나는갑네요. 환갑 지나니 몸에 나는 게 없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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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알러지래요 ㅎㅎ
염증서 뾰루지가 자꾸 올라요
아보카도 좋아해서 자주 먹어도 안 나던데...피부가 예민한가 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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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숱쳐야지 완전 무거 ㅠ
더벅머리가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