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고물가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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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하면 세일 하는 것만 골라와도 비싸넹.
오전 남의 편표 방토와 참외, 수박이 아직도 넘쳐나서...
수박은 두 통은 잘라서 냉동실에 얼리고
토마토는 많아서 방토마리네이드를 해서 간식으로 열심 먹고 있고

참외도 아직 많아 오늘은 참외 반찬을 한 통 하니 5개가 소진되넹.
오전은 국 끓이고 마지막 상추를 씻어 무침 하고 참외 반찬 해서 먹고...
사우나 갔다가 도서관 가서 쉬면서 아아 한 잔 3200냥 주고 사 마시고 책 읽다 보니

금세 저녁이 돼서 코코 들렀는데 세일 하는 게 많아서 착착 담다보니 24만 좀 넘더라....거의 세일가만 샀다.ㅋ
에비앙 물 세일 하기에 한 박스
고춧가루 한 팩
여름 바지 세일가로 두 장
콘칲 한 박스
복숭아 한 박스, 딱복
두부 두 모
임연수어
새우볶음밥 냉동 한 봉지
달걀 난각 1번 한 판
롤케이크
김
요 정도 산 것 같은디...주로 세일가로.
집에 사과, 수박, 참외 넘쳐나는데....복숭아 철이라 또 안 먹고 지나갈 것 같아 샀다.
올해 세 박스째.
물가가 계속 올라가서 가성비 좋은 것만 사게 되넹.
댓글목록
복숭아 세일가로 22000원대인데 싸고 가성비 굳...잘 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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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이 부족한가 미국산 흰 달걀 들어 왔더라. 싸긴 해...5000원 정도.
난각 1번 14000원 대라 비싸긴 하지만 먹는 건 진심이라 내 몸을 위해서 돈을 써야해.
중국산 송이 사려고 봤더니 세일 해서 완판이라 못 샀네.ㅠㅠ
난각1번 쿠팡서 시키는데
괜찮은거 같더라구요
쿠팡이 더 싼가여? 난 코코에서만 샀는데...23일 낳은 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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