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따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칭따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1건 조회 60회 작성일 26-07-29 20:27

본문

비행기 10꺼라 집에서 6시에 나갔는디


여태 방 정리하고 설거지 하고

청소기  열라게 돌리는디 아범이 들어온겨


또 불나게  국시를 삶아 대령하고 났더니

기운이  빠져  걸래질을 미뤄두고 있네야



그래도  하긴 해야는디

이건모 약이 잠도 안오고  돌아삐네

얼굴이 촌년처럼 볼딱지가  벌게졌오


나는 잠을 못자면  볼따구부터 울긋불긋 해지드만


늦은 빨래를 돌려말어  고민중인디

하기싫어도  바닥은 닦아야겄다


그냐안그냐


ㅂㅎ야  애덜아빠가 들오믄  밥부터 챙기는기

여염집  마나님이 하는 일이여

이건모 밤마실만 다닐 줄 알지

기본이  묵사발인겨

추천1

댓글목록

best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자두가 풍년이다  사서 좀 먹여라 먹여

좋아요 1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자두가 풍년이다  사서 좀 먹여라 먹여

좋아요 1
Total 16,935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익명 15811 11 02-12
16934
기본 댓글1
내비극의서사시 20 0 22:30
열람중
칭따오 댓글1
나빵썸녀패닝 62 1 20:27
16932
보구있다 댓글1
내비극의서사시 86 0 14:46
16931
8 시까지 댓글1
나빵썸녀패닝 121 3 10:32
16930 알민지 28 0 07-28
16929 보이는사랑 121 3 07-28
16928
4/이케아~~ 댓글5
보이는사랑 95 2 07-28
16927
누구 누구는 댓글20
야한달 185 5 07-28
16926 보이는사랑 93 2 07-28
16925 보이는사랑 100 2 07-28
16924 보이는사랑 88 2 07-28
16923 나빵썸녀패닝 140 2 07-28
16922 나빵썸녀패닝 129 1 07-28
16921 내비극의서사시 82 0 07-28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251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