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욕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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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서 뭐든 많음 좋아부렁~~
37도 핸펀에 뜨는데 낼은 최고 온도라네
으찌나 즈찌나혀도 방구석서 티비 보는게 젤로 좋네야
바꾼 걸레가 맘에 안들어 수건 안쓰는거 새거( 므슨 애 돌 수건)
그거 빨아 닦았는데 으째 잘 안닦이는거 같기도하고
새하얀 수건이 누래지길 바랬었나바 묻어 나오는기 육안으로 안보이니
실망스럽다야 ㅋ
청소를 하는건 여러의미가 있는데
마음 정리가 된다할까...
깨끗하게 하고 커피를 내리면 집안에서 풍기는 향이 좋더라구
(어제 세탁세제 포실 오래쓰다가 스너글로 바깠는데
애들 향내가 나네)
암튼 어지러운 마음의 정돈이 청소를 통해 해소되드라고
그래서 유독 쓰레기가 나뒹구는걸 못 보는 듯
그잘란 계곡 물이 발목까지 오는지 무릎까지 오는지도
모를 계곡 위해 래쉬가드 두개 사고
수영빤스도 하나 시켰는데 안즉 출발을 안했네
더운데 오데 가슴팍까지 푹 담고 다슬기나 죙일 주워보고 싶네 ㅋ
애한티 미안한게 그 흔한 계곡에 백숙 먹으러 안다녀 봤네
내가 백숙을 안좋아하고 그런 평상스탈을 안좋아하니
애 어릴때 그런 계곡 추억하나 읎는게 이제사 미안하드라
기두리라마
어미가 잠자리채로 메기 꺽지 송사리 미꾸리 다 잡아줄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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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보리굴비 시켜무거야지
더워서 밥 몬혀야
보리굴비 시켜무거야지
더워서 밥 몬혀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