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오늘 날씨가 변화무쌍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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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점으로 전어를 손질하여 구워 먹고
사우나 갔다가 외출 할 때만 해도 맑은 날씨에 구름이 환상적인 날씨였다.
그런데 볼 일을 보고 쉴겸 신상 카페인 빵백화점 가서 샌드위치랑 음료 마시며 쉬는데
급 하늘이 까매지면서 태풍처럼 바람이 미친듯이 불고 비가 오더라.

푹 쉬고 슬슬 집으로 오는데
비는 그치고
집에 오니 멋진 노을을 보여주면서 하루가 갈무리 되더라.
하루가 그냥 변화무쌍 한 것이 미친 년 널 뛴 듯한 하루더라.
바로 바다와 마주하고 살아서 바람이 심하게 부는 날은 나가서 걸어보면 날아갈 판이다.ㅋ
옆 아파트는 테라스가 떨어져나가 난리더만.ㅠㅠ
세상이 요지경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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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했 날씨가 장관이었겄구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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