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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1건 조회 63회 작성일 26-08-10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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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털고  일어니볼까 햐

아플때  땀 흘렸다고 씻으면  내는 더 심해지드라

바로 몸을 안말러서 그런 듯



아까 답답해서  쓰레기  버리러 나갔었는데

주민 두명  여자가  마주보고 서서  조신히  교양있게

조곤조곤 얘기하더라구



순간 아~맞다  교양있게 해야 하는구나   퍼득 생각이  들더라구



근데  나두 할 수 있는데  너무 싫어  신물이 난달까

그래서 더 시장통 아줌니처럼 하는지도 몰겄오



내는  내숭떨고 뒤에서 쑥덕이는 여자들

너무 많이  봐왔기에  질려버렸다 할까


그런 이유로  내가 왈가닥스럽고 여기에서 더  대놓고  까부는거 가트



근데 아까처럼  퍼뜩 정신이 들때가 있더라니까

앗차차 저래야  하는건데  내가  너무  하는구나 싶었더라니까

ㅋㅋㅋㅋ



속내 말안하고 으뭉스런것도 질색이고

음흉한것도 팔색이고

그렇다고 나처럼  걸걸도  싫고 


조금 조절해야 할 필요가 있는거 가트다


아까처럼 조근조근 말하는 여자들 보니

애도 얌전히 잘 키우겠다....생각이 드네



근데  나는 천성이  천박이 흘러  잘 안돼더라구

대신  얼굴은 성격과 반대로  까칠녀처럼 생겨서  다행여

얼굴까지 우악스러웠어봐  시집이나 갔겄냐규!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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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글타고  내가 ㅂㅎ처럼 이중인격은 아녀라
밀당 못하는 직진성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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