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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섹불삼년 댓글 3건 조회 527회 작성일 19-07-1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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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인듯 장마같은 장마 아닌

비도 오지 않는 선선한날이네


"네 ㅇㅣ뇨온~순순히 오라를 받으라~"

복자 풀러놨다가 옆집 잔디마당에 똥사구 오더니

저말에 순순히 지목줄 묶으라구 내놓네ㅋ

개교육 ㅅㅣ킨 보람이 있긴있네ㅋ


참새 삼십여마리가 복자 밥그릇 노리는데

복자가 잡을라카믄 날라가구ㅋ

복자 약올라죽네ㅋ


마당 한그득 활짝피었던 채송화는 쪼그라 들었는데

게으른 꿀벌들은 이제서야 와설라므네

꿀딴다구 용쓰네ㅋ

그래두 어디서  꿀좀 따다왔는가

다리에 꽃가루는 잔뜩 붙이구 왔네ㅋ

오늘 할당량 아직 못채웠나부네ㅋ


오늘은 토마토 두개땃네

참외는 이제 노란색이 들기 시작하네ㅋ


근디 수박은 익은지 으찌안대ㅋ



추천6

댓글목록

아라 작성일

수박은 초록색 줄무늬가 점점 더 짙어져서 검게 변하고, 수박 배꼽이 눈꼽만치
작아지면 익은거야
암튼 초록줄 무늬가 선명하게 짙어지고
전체적으로.....음....보면 알잖아?
연두색이 없어야 해
아님 조금만 오려서 속을 딜다봐
안이 발갛게 익었는지 노란색인지
덜 익었음 반창고 붙여서 닫아노쿠
알찌???
애 맹쿠로 맨날 수박 익은건 어케 아냐구 그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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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 작성일

복자가
참새 한마리를 못 잡아
약 오른걸 보면
복자가 늙었네~~

채송화도 더위 묵었네~~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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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18 작성일

글보니까
참외가 땡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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