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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퇴자 달빛사냥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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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63건 조회 1,894회 작성일 19-09-1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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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나와서 계속 흔적을 남기면

강퇴의 의미가 없어집니다.

강퇴자는 악양님처럼 깔끔하게 떠나든지

아니면 어디 오갈데가없거나 이곳에 미련이 많다면

최소 열흘이라도 쉬었다 오든지해야지

버젓이 닉넴을 바꿔 흔적을 계속 남기면 제2 달빛사냥꾼

제3달빛사냥꾼 제4달빛사냥꾼이 나와서 설칠것입니다.

결국 악행자가 이멜하나 더맹글어서 계속 나올수있단 얘긴데요.

이기회에 강퇴의 의미를 새겨봤으면 좋겠습니다.


추천22

댓글목록

best 칼라 작성일

달빛사냥꾼 님 태도는
늘 언제나 한결 같았는데
이제와서 180도 변하는게 가능할까요?
50넘은 사람의 뇌구조가
하루아침에 변하지는 않겠죠.
제재를 당한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이 있다면
스스로 자숙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는게
먼저입니다.

좋아요 16
best 익명의 눈팅이15 작성일

그래도 상식선은 존재해야겠죠?

좋아요 14
best 익명의 눈팅이18 작성일

파스님은 당하신 당사자가 아니시죠? 그렇죠?

좋아요 14
best 칼라 작성일

파스님
자초지종도 모르면서
비상식 운운은 아닌거 같습니다.
처음 일 터졌을때 당사자에게
한번은 참고 넘어가라고 했었습니다
설마 또 그러려나 싶었죠.
하지만 또 반복 됐습니다.
파스님이 연속으로 그런 상황이었다면
과연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좋아요 14
best 칼라 작성일

내심은
호모님이 정중하게 사과하시고
그래도 몇일 쯤은 자제하신다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었습니다.
당사자도 아니고 호감은 더더욱 아니고
오히려 비호감인 제가
익명 아닌 본닉으로 이런 글 적을때는
어느 한쪽 편을 들기 위함은 아니었습니다.

좋아요 12
익명의 눈팅이77 작성일

옳소!!! 2
달빛 비슷한 닉으로 글 또 쓰면
강퇴자 글이라고 신고해서
삭제 시킵시다 !!!

좋아요 11
익명의 눈팅이78 작성일

한달이든 두달이든 일년이든
이곳에 발도 못붙이게 해야한다고 봄 !
베스트 눈팅이님 말마따나
고소 그런거 불미스런일 반드시 올것임 !
달빛님 신상에 스크래치 또가기전에
스스로 결단 내는게 더 좋음 !
달빛님이 이글 보면 서운하게 생각말고
생업에 충실하시면 좋겠씀 !

좋아요 9
익명의 눈팅이76 작성일

옳쏘 !!!! ㅎㅎㅎ

좋아요 6
익명의 눈팅이63 작성일

호모는 최소 한달은 쉬는게 맞지
딴 닉 만들어 들어와서 얌생이 여우짓 떨지 말고
규칙도 안지키는 ''무식한 촌아저씨 호모사케르'' ㅋ

좋아요 10
익명의 눈팅이59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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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62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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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65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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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66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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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67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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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68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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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69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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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71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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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54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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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48 작성일

이 정도는 쌈질도 아닌거죠
그냥 애교수준^^
미즈위드 강퇴자 명단
바하 호무 아걍
강퇴당하고 바로 와서 글썼던 명단
바하 호무
둘이 짝꿍하면 좋을 명단
바하 호무
사과하고도 강퇴된 명단
악양

좋아요 4
익명의 눈팅이51 작성일

호모가 사과 안하고 버티다 사과한 악양까지 쎄트로 강퇴된 결과
그치만 악양도 주최 폭언 많이 했어 낭만이에게
낭만이에겐 악양이 사과도 않했고

좋아요 3
익명의 눈팅이52 작성일

뻥만이 한테도 나중에 했어
또 여기서 다퉜다고 해서
사과를 반드시 하고 그렇진 않잖아
서로 쌩까고 말지

좋아요 3
익명의 눈팅이53 작성일

뻥만도 유저들한테 뻥친거 사과도 안했잖아 나는 그걸 사과해야한다고 보는데 말야

좋아요 7
익명의 눈팅이55 작성일

ㅋㅋㅋ뻥만이? 별명 왜이리 잘지음ㅋㅋ

좋아요 6
익명의 눈팅이56 작성일

비겁하게 토낀후에 가로수로 닉바꿔 쥐새끼처럼 나와서 논다던데 그건 왜들 가만히 있나 몰라 사과 좋아하는 유저들이 들고 일어서야지 안그래?

좋아요 9
익명의 눈팅이57 작성일

그래서 안오면 된거아뇨?

손녀 걱정 해준거 뿐이니 손톱달님 괴롭히지 말라고
익명및 유저들에게 옹호하는 글도 썼었고

낭만이는 심성이 여리고  나이에 비해 순수한 편이고 신사여
왜냐? 
여성들에게 매너없는 짓은 안하자나
찍적대거나 추근 대지도 않코

좋아요 2
익명의 눈팅이58 작성일

그럼 뭐해 뻥쟁이인데 넌 뻥쟁이가 여리고 착하면 용서가 되니?뻥도 습관된걸 보면 매너꽝인거야 바보야

좋아요 9
익명의 눈팅이60 작성일

뭔가를 기대한 니가 잘못이지
낭만이 너에게 밥산다고 뻥쳤니? 아니자노
잘 들여다 보면 남자들 글에 얼마나 과장 뻥 구라가 많은데?
딴 남성들이  뻥친 글들엔 감탄만 남발 하면서 ㅋ

좋아요 4
익명의 눈팅이64 작성일

뭔가 기대한거 1도 없어
차라리 남자들 오바하고 여자들 내숭떠는건 봐줄수 있어도 누가 지손녀를 가지고 뻥치냐 이건 상식이하의 뻥이란 말이야 바보야2

좋아요 6
행님아 작성일

나참! 별꼴이 반쪽이네요!
오해 하지 말아요
그 님 말하는 거니까!!
엄지 척!!^^

좋아요 4
익명의 눈팅이43 작성일

호모야 니 위드에  꿀 발라 놨나?
가오 가오 외치던 니가 가오없이 이러는거 보니 너 인터넷 중독 같으다 
좀 쉬다가 다시 나와라
니 주변인들 까지 욕멕이는거 안뵈니
좀 쉬다 다시 와라

좋아요 7
익명의 눈팅이31 작성일

아니 내일 추석연휸데
다들 또 쌈질이여??ㅡㅡ
떠난사람 갖고 더 왈가왈부 할필요 없어
남아있는 사람들끼리 으쌰으쌰 해도 모자를판이야
즐거운 명절 앞두고 다들 왜이리 신경이 곤두섰어
누구는 며느리 누구는 시어머니 일거아냐
우리모두 재밌게살자
웃고 살아도 살아서 즐길시간이 부족해!
알긋냐 미즈식구들  내가 아낀다 ^^

좋아요 0
익명의 눈팅이36 작성일

강태자 호무가 자숙은커녕 하루도 안지나
글을 몇개나 써쌍게 볼썽사나서 한미디헌거같다.
지금보이 글싹 다지우고 일단 토꼇구멍.
추석잘지내 동상

좋아요 9
익명의 눈팅이83 작성일

강퇴자 호모가 자숙은 커녕 하루도 안지나
글을 몇개씩 써서 볼썽 사나와서 한마디 한 거 같다.
지금보니 글을 싹 다 지우고 일단 도망 갔네.
추석 잘 지내 동생 .

좋아요 0
바람이그립다 작성일

행님같음.ㅎ

좋아요 0
행님아 작성일

누구? 나???
똑바로 몬할까!!!^^
행님아 익명은 절대로 안함.

좋아요 3
바람이그립다 작성일

아 눼..,,ㅠㅠ

좋아요 0
칼라 작성일

파스님
자초지종도 모르면서
비상식 운운은 아닌거 같습니다.
처음 일 터졌을때 당사자에게
한번은 참고 넘어가라고 했었습니다
설마 또 그러려나 싶었죠.
하지만 또 반복 됐습니다.
파스님이 연속으로 그런 상황이었다면
과연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좋아요 14
파스 작성일

글쎄요 저라고 그런일 없었을까 라고 감히 새겨보네요
오해 분노 상처 자숙은 각자의 방식을 존중할뿐
옆에서 보태는 어떠한 위로나 비판은
별 의미없음을 이미 알아버린채
저만의 나름으로 게시판생활 했겠지요 ^^

품안의 새끼도 남 인듯 허다한데
감정 갈무리가 무슨 공개재판식으로 해소가 될까요

좋아요 10
칼라 작성일

내심은
호모님이 정중하게 사과하시고
그래도 몇일 쯤은 자제하신다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었습니다.
당사자도 아니고 호감은 더더욱 아니고
오히려 비호감인 제가
익명 아닌 본닉으로 이런 글 적을때는
어느 한쪽 편을 들기 위함은 아니었습니다.

좋아요 12
파스 작성일

저도 같은 .. 비슷한 또래의 아줌마입니다
안타까움은 입만 아프죠
그자리 그순간 같은그림을 보고도 생각이 다 다른
인간이란게 씁쓸한 무력함이더라구요

칼라님의 심경과 시각 존중하고도 남아요 ^^

좋아요 5
익명의 눈팅이29 작성일

거창하게 무슨 공개비판식이라고 하세요. 웃껴요.ㅎㅎㅎㅎㅎ
아마도 자숙하라 정도로 따끔하게들 하는거죠 무슨. ㅎ
제가볼땐 미안하지만 파스님 너무 오바하세요. ㅎㅎㅎ

좋아요 10
익명의 눈팅이32 작성일

서로친하면 오바할수있죠. ㅋ

좋아요 4
파스 작성일

당사자의 원글에 달린 댓글엔
질책을 넘어선 분위기로 보였거든요
제가 가끔씩 오바는 합니다 ㅎㅎ

좋아요 2
익명의 눈팅이38 작성일

귀여운 오바 ^^; 즐거웃 추석보내시길

좋아요 2
익명의 눈팅이27 작성일

내가 당연하다 생각하는걸
남도 그렇게 생각한다 단정하지마요
칼라님 생각만이 옳은 정답이 아닌거에요

좋아요 8
칼라 작성일

저만 정답이란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피해자가 가해자인양
힘들어하는 모습이
남의 일 같지는 않습니다.

좋아요 7
익명의 눈팅이34 작성일

칼라님은 그리생각하시고
남에게 까지 강요는 하지마요!
강요가 또다른 가해가 될수있음
우리 모두 스마일

좋아요 8
칼라 작성일

네. 강요로 보였다면 죄송합니다.

좋아요 6
익명의 눈팅이39 작성일

저는 우리 모두 즐겁길 바라는 마음에 남긴겁니다
우리 모두 웃자고요^^
저도 달빛 무쟈게 싫어하는 한사람임ㅋ
좋은밤되시길

좋아요 2
익명의 눈팅이16 작성일

이곳도 자칫 고소 고발전이 일어날수 있을겁니다

좋아요 11
칼라 작성일

달빛사냥꾼 님 태도는
늘 언제나 한결 같았는데
이제와서 180도 변하는게 가능할까요?
50넘은 사람의 뇌구조가
하루아침에 변하지는 않겠죠.
제재를 당한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이 있다면
스스로 자숙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는게
먼저입니다.

좋아요 16
행님아 작성일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항상^^

좋아요 3
파스 작성일

약관 살피듯 메누얼 지켜야하는 조직 ?
우리모두 언제 끊어질지모르는 매듭 쥐고있는
불완전한 인간 ...
그럴수도 이런상황에 이럴수도 있겠고
이러이러한 사람들도 있을수있겠다 싶네요 ^^

좋아요 5
익명의 눈팅이15 작성일

그래도 상식선은 존재해야겠죠?

좋아요 14
파스 작성일

맞아요
허나 더욱 길게 상식운운은 배심원 꾸려야할
자게판의 비상식적 분위기^^

좋아요 4
익명의 눈팅이18 작성일

파스님은 당하신 당사자가 아니시죠? 그렇죠?

좋아요 14
파스 작성일

자초지종도 완전히 모르고
당사자도 아닙니다
그냥 제 생각입니다  그 누구의 목소리도 문제 당사자의 결정엔
아무런 영향 못끼친다고 여기는 입장입니다

좋아요 4
익명의 눈팅이22 작성일

파스닝은 이미 그런대로 예쁘고 정의롭게 포장되어있던걸요.
너무 걱정안해도 되실듯요.^^

좋아요 6
파스 작성일

22님
그리 봐주시니 감사 ~
더욱 포장에 박차를 ^^

좋아요 2
익명의 눈팅이1 작성일

다수의 회원에게 신고되어 삭제된 댓글입니다

바람이그립다 작성일

난 하나도 안반겼음.

좋아요 9
익명의 눈팅이6 작성일

잘났다 ㅎㅎ

좋아요 0
바람이그립다 작성일

어험..

좋아요 1
dd 작성일

역시 바그님...ㅋ

좋아요 0
익명의 눈팅이7 작성일

누가 반기는디요?
댓글좀 달아주면 반기는건가?
 명절이라 덕담존 해준거 같드만

평등하게 대해주는거지?
기회는 한번 줘볼 수는 있는거 아녀요?
변하는지 안변하는지
자기도 느끼는게 있겄지

좋아요 5
익명의 눈팅이8 작성일

당하고 안당하고 한사람만 미워햐~~~
별 주변인까지 미워하고 그랴
모리 안아포?

좋아요 5
익명의 눈팅이9 작성일

꼬인사람들 많음
아량이 없노
쫌생이같이
ㅋㅋ
그릇이 그정도 뿐이안되는거임

좋아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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