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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야옹이들아~ 노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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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비꽃 댓글 19건 조회 442회 작성일 19-10-1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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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 호~

제비님이 오늘은

알바를 안 가고

집에서 야옹이들이랑 노는게 좋기만 하다

내친구 야옹이들이 없었으면 심심했을지도 모를 일이다~

야옹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아름답고 탁월한 선택을 보면~ 나는 분명히 천재에 가까울거다...


오늘 치과에 가려고 생각했는데...

어제 퇴근 하면서 치과에 가서 보았더니

의료기기들을 보고는~무서워서 그냥 집으로 돌아와 버렸다

차라리 이빨이 없는 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클났다.

치과에 간다고 하면서~

가기 싫어서~ 몇 년이나 미루기만 하고 있다,



추천9

댓글목록

best 손님 작성일

ㅋ제비꼰님.........잠시 노가대좀 허구 놀아주께여...지둘리~!총총....

좋아요 1
best vivace 작성일

에고~~그러시면 안되는데...
칫과는 가기 싫다고 뒤로 밀면 나중에 정말 크게 손봐야해요.
눈 딱!! 감고 치료 받으세요.
요즘은 의사들도 될수있는 한 환자들 아프지 않게 치료하더라구요.

저도 오늘 집에서 쉬고 있어요.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목도 쉬고 특히 기침이 심해서
다른 사람에게 옮기기라도 하면 안될거 같다는 생각에...ㅋㅋ(실은..핑계^^)

병원에서 처방한 약을 먹고 오전내내 자다 깨다...지금 심심해서
위드에 들어와 봤어요. 제비꽃님이 저...부르신거죠??

언제 한번 제비꽃님 뵈야 할텐데...

좋아요 1
best 익명의 눈팅이15 작성일

제비꽃 누나,
저 아이스크림 사주세요. 히히히

좋아요 1
best 손톱달 작성일

호위무사로 야옹이 대동하구 가셔여~
가르릉대는 소리가 마취효과를 줄찌도ㅎ

좋아요 1
best 구월 작성일

근무하는곳에 있는 길고양이들 중
가장 나이 많이 들은 고양이에게 먹을걸 챙겨주는뎅
다들 고양이 밥 챙겨주지 말라고~~

안챙겨줘야지 마음먹었는데,
내 목소리듣고 찾아왔더라구요.
그래서 또 챙겨주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싫은소리 들으며 챙겨줘야 하나 생각도 들지만,
그 아이를 보면 또 챙겨주게 되어요.
이것도 병인지..ㅠㅠ

좋아요 1
청심 작성일

치과 트라우마가 있으신 제비꽃님 ㅋㅋ

덩치가 산만한 애들도 그래요
마음 편하게 ~

좋아요 0
제비꽃 작성일

넵~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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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님아 작성일

동물 키우는 사람덜.
맘씨가 따뜻해서 그런거쥬 모~~
난 이제 뭐든 귀찮아서요 내 몸 관리도 힘들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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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작성일

오~ 행님아님~ 방가~
내 보기에는
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은~
친구 삼아서 키우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들 중에
일부 무책임한 사람들이 있어서 걱정이지요.
작은 생명체들이 우리들의 친구이기는 하지만
동등하지 않고 약자이기 때문에
강자인 인간들은~ 스스로가 선택한
동물 친구들에게 책임을 저버리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좋아요 0
구월 작성일

근무하는곳에 있는 길고양이들 중
가장 나이 많이 들은 고양이에게 먹을걸 챙겨주는뎅
다들 고양이 밥 챙겨주지 말라고~~

안챙겨줘야지 마음먹었는데,
내 목소리듣고 찾아왔더라구요.
그래서 또 챙겨주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싫은소리 들으며 챙겨줘야 하나 생각도 들지만,
그 아이를 보면 또 챙겨주게 되어요.
이것도 병인지..ㅠㅠ

좋아요 1
제비꽃 작성일

나도 알바하면서
비둘기들 챙겨주는데...
우리 야간 알바가 매우 싫어라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표시 안 나도록 어쩌다가 한 번씩 조금만 줍니다.

행여나~ 알바 말을 무시했다고 하면서
약자인 비둘기에게 해꼬지할까 걱정이 되어서요.
실제로 잡아서 없애버리겠다고 하는 말에 깜짝 놀래서요...

좋아요 0
손톱달 작성일

호위무사로 야옹이 대동하구 가셔여~
가르릉대는 소리가 마취효과를 줄찌도ㅎ

좋아요 1
제비꽃 작성일

오~ㅎ~^*^
달님의 훌륭한 조언입니다.~
달님을 수재로 인정합니다.땅 땅 땅~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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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15 작성일

제비꽃 누나,
저 아이스크림 사주세요. 히히히

좋아요 1
제비꽃 작성일

넌 누구니~
알았어~
언제 모임 있으면~ 아이스크림 한 개 사 줄께~빵빠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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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ce 작성일

에고~~그러시면 안되는데...
칫과는 가기 싫다고 뒤로 밀면 나중에 정말 크게 손봐야해요.
눈 딱!! 감고 치료 받으세요.
요즘은 의사들도 될수있는 한 환자들 아프지 않게 치료하더라구요.

저도 오늘 집에서 쉬고 있어요.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목도 쉬고 특히 기침이 심해서
다른 사람에게 옮기기라도 하면 안될거 같다는 생각에...ㅋㅋ(실은..핑계^^)

병원에서 처방한 약을 먹고 오전내내 자다 깨다...지금 심심해서
위드에 들어와 봤어요. 제비꽃님이 저...부르신거죠??

언제 한번 제비꽃님 뵈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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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작성일

앗~ 이게 누구얏~
우리 비바체님이닷~ 방가~^*^
어쩌다가 감기에... 어쩌나...흑~

그러게~ 큰 일이네요.
내가 워낙 병원을 싫어라해서
안 그래도~
이 문제로 동생이 맨날 구박하는데...

그럼요~
언젠가~ 만나야지요.
가능하면~ 2019년이 떠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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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작성일

ㅋ제비꼰님.........잠시 노가대좀 허구 놀아주께여...지둘리~!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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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ce 작성일

손님...저도 오늘 좀 심심해졌는데...
저도 델고 놀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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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작성일

ㅎ~
뭘해도 귀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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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작성일

땡큐~ㅎ~
손님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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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틀니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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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ce 작성일

깔깔깔...
하여튼 표현의 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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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작성일

흥~
칫~~~ 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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