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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억의저편에서오다 댓글 2건 조회 121회 작성일 19-11-0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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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용들 부탁드립니다

가서 잘 읽을께요


애용 부탁드려요~~

정말 고맙군요

뭐 저는 익명은 아니지만요


자주 가서 글 읽을께요,.


사람의 감정중에 분노 슬픔 혐오감 3가지가 감정중에 가장 부정적인 감정이라고 하네요


상대를 거부하거나 부정하는 것은 사회도덕적인 금지 처벌 즉 납득할 수 없다는 혐오감과 관계가 깊다고 하는군요


옐 들어 동물이 뭔가 먹을적에 '쓰다` 라는 느낌에서 나온게 아닌가 하는,.


신체와 사회가 무언가 연결이?


그러니까 누군가가 아파하는 걸 보면 그 사람의 뇌가 아픈사람의 뇌처럼 똑같이 움직이고 있다 뭐 그런 아이러니한 이야기가 있어서요


자신은 전혀 아프지도 않은데요


통각을 느낀다고 합니다


동료들에게 따돌림을 받으면 가슴 언저리가 아프죠


뇌가 활동을 하는데 그 영역이 통증이라고 하고요


뇌란,.쓴맛이나 통증으로부터 비롯되는 것들이 많죠


내가 평생 언젠가부터 통증을 달고 살다보니 어느 연구가의 이야기에 조금은 솔깃한데 그게 전혀 일리가 없지 않다


흔히 환자에게 진짜 약 대신에 가짜약을 먹었는데 환자는 그게 진짠 줄 알고 먹었다


그리고는 통증이 사라졌다


하튼 신체를 무시할 수 없고 그 신체에 의하여 느낄 수 있다고 하니 '씁쓸한 추억 혹은 가슴이 아프다' 라는 그런 일상적인 말들도 어찌보면 모두 사람의 몸에 해당되는 신체를 이용해 알게 해준다고 하니


뇌도 역시나 신체의 움직임에 의하여 어떤 느낌인지 알게 해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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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best 손톱달 작성일

익방 홍보대사로 활약중 이심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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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달 작성일

익방 홍보대사로 활약중 이심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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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저편에서오다 작성일

아 건 아니고요 걍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싶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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