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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한 하루

저 잉말은

작성일 25-12-3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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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조회 86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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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바뀌어도 변하는 게 읎네


똘끼 만연 햐


년말 된께 더 극심하다 


하긴 누구던지 요맘때 되믄 멀쩡하던 이들도 싸해진께


오죽하랴


누가 개똘 아니랄까봐 


티 내네


내년에도 더 기승 부리겄지


암텅간에 똘짓 혼자 다한께


특히 메친짓은 살메가 들려서리


맨증신 그러기가 힘들가쓰


그나조나 남푠새끄 술버릇 고약한 건 세상 알아주는 모 여 한타까래 하드라만


아침 출근해야 할 인간이 술 독 허우적 정신 못차리고 전화와서 겨우 나갔는디


이새끼 주특기가 술처먹 담날 일 디스하는 거 아주 고질병 엔못되츠막 버르장모리여


권조 정신상태 평범치가 않


근끼 뻔히 알고도 지느미가 어떻다는 거 그런 막되먹은 짓 하는기라


개뻔뻔 파렴치 하튼 여 어떤 녀니들 하고 아주 비스므레햐


철판 몇 장 까르 쌍판떼기 


건 글코 오늘 디데이 마지막 떨어지는 낙엽 조심해야 되는 


2025


아듀


새로운 2026 넘 쎄 적토마 年


하삐 뉴이얼


/


( 눙알이데스네 술 메친거 츠다보는 잉여들 굿 오켜 조심들 햐 


기운들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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