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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한 하루

은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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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한달 댓글 3건 조회 193회 작성일 25-12-28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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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에 역마살 있는 은수가  

분홍신 소녀 기신씌서 날이면

날마다 싸질러 은수가

서방 있는 날 만 나가기 시른거

나가는 척 하는 은수가

메가에서 심심할까바 읽을거리 준다

내 글 안읽다가 가스불 안끈

강박에 택시비 날린 썰 아는거보니

내 글 읽는구나 낭만없는 설렘을

느꼈단다

친절하게 보답해서

오은영은 아니지만 달은영이 되 볼게

아니아니 너한텐 직설 달호선이 낫겠다


달호선 처방전!

이.혼 해


개떡같은 글자를 찰떡같이

해석하니

정리정돈 강박증 서방 자극하려

정신사난 트리 전구를 샀는데

너머 약한거 같다구?맞지?

마누라는 고물자로 어지르고

서방은 정돈 강박으로 치우고

어지르고 치우고 치우면 어지르고

서로 꼬리물고 뱅뱅 도는데

여적 안돌고 정신과 안 가는게

신기하다

니들의 정신승리!


아직까진 안돌아도 쫌 있음 도라

젭알 준영이까지 돌게하지말고

찌자져 이것드라

추천3

댓글목록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한장면이 떠오른다

할매 야동보는 시간에 남편은 일나간다고
부엌에서  찰그랑거리고
덮은 이불 세탁기 돌리고 나가는 모습 

낭편이  물티슈로  방바닥 닦다가  물걸레 획 던지며 욕하는  할매

좋아요 0
야한달 작성일

정리정돈 청소 잘 한다고
욕 먹는 남편은 보다 첨이구만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서장훈 이혼 프로에 나가면
아마 디지게 작살날틴디
왜 안나가나몰러~~~

돈이 뭬라고 남편바짓가랭이를 붙드는지 ㅠ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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