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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한 하루

엄마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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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2건 조회 212회 작성일 20-11-16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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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투병생활 지속되다 보니 집안끼리 심리적으로 힘든 상황들이 오고


형제끼리 좋지만은 않게 감정싸움 생겨나고


며느리 답은 아니니 딸들도 사위 도와야 한단 결론도 나오네여


긴병 효자없고 장수시대 누구나 역할분담 필요합닏


아들이 크게 기여도가 없다고 해서 떠들것도 아니고요


내딸 내 며느리 그렇게  하겠습니까


무튼간에 간혹 주변 보믄 얌체족 있는데 그기 남 일 아니더만요


다 똑같이 귀한 자식이고 형제입니다


모든 골고루 나뉘어야 하고 그런것이 사는데 좋은 기운을 주는거고


크고작은 일들이 모여 삶 질 가치 생겨나게 하는게 아닐까


도덕적이라는게 별게 아뇨


그저 내 가까이 부터 살피어 서로 윈윈 하는 거죠


아낀다는게 내 공간 타인들의 공백 여분까지도 포함되는 일일겝니다


같이하는 삶이 내 자신을 풍족하게도 만들어 주죠


낼 엄마 병원에 가야겠어요


벌써부터 들뜹니다


엄마 볼 수 있단 기분에요


긋탐



추천3

댓글목록

익명의 눈팅이1 작성일

잘다녀오세요
곁에있을때 소중한 사람에게
...
그 기회는 두번다시 오지않습니다

좋아요 0
글쓴이 작성일

네 너무 고마와요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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