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 일상 생활

본문 바로가기

일상 생활 인기 게시글

일상 생활

아무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유있는참견 댓글 11건 조회 560회 작성일 19-08-13 11:00

본문

하고 버릴 말이라도 좀 조심하자.

들어 좋을리 없는 말을... 꼭 필요치도 않아보이는 말을

뭐...구태여 그리 하고 싶을까?


요며칠...눈이 많이 아파서

졸린듯... 피로한듯...

미루고 미루다... 굳은 결심하고 안과를 찾았더만

대기자 38명...

출근 한시간여 남았지만... 시간안에 맞출수 있을지 애매하여 그냥 돌아나왔다.


언젠가 큰언니 말이....

이제..군데군데 구석구석

쇠하고...삐걱대고... 고쳐가며 살 나이가 되었다.......하였다.


이젠... 서로가 서로에게

여자고,남자이기 보다는

서로서로 위로와 의지가 되어주는 그런 우정이면 어떨까??

추천3

댓글목록

best 웃어요 작성일

이유있는참견님
그동안 님 글을보며 내 한마디만 합시다
위에는 누구한테 말하는지 불만이 잔뜩이고  아래는 좋게 마무리?
일부러 꾸미지말고 사람이 좀 솔직해 질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단테카페 썰전? 거기에 봐도 누구한테 하는 말인지 불만도 많아보이고
뒤에서 이러지 말고 당사자인 본인들한테 말하십시오
솔직히 이러는거 한 두번이 아닌것 같은데?
애매하게 돌려서 이렇게 하시지 말고 직접 말씀을 하세요
이거 아주 안좋은 버릇입니다

충고를 악플이라 생각하지 마십시오

님의 잔잔한  글을 나름 좋아해서 안빠지고 읽던 사람입니다

좋아요 6
best 웃어요 작성일

저는 댓글을 달지는 않습니다
글만 읽을뿐이지요

한가지 궁금했던게 있는데..
썰전카페에 님의 글 내용중에 누굴 지칭해서
천박하다는 말 을 하셨던데 너무 놀랬습니다
착하시고 정많고 순수하신 분 입에서 어찌 저런 험한 말들을 하셨는지
아무리 화가 나는 일이 있어도 다수의 회원들이 보는카페입니다
언젠가는 한번은 꼭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이 글도 이유있는참견님께 애정어린 충고라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은 안 달아도  올리시는 글은 계속해서 읽겠습니다

좋아요 5
best 이유있는참견 작성일

그냥 독백같은거에요.
때론 제 자신에 대한 다스름이기도 하고,
언니에 대한...불만을 쌈하지 않으려고 글로 털어버리기도 하고
가게 다녀가시는 손님에 대한 것도...뭐.....두루두루~
*그때그때 먹어지는 마음을 하고보면 쌈이 되기도 하잖아요?
그 순간을 넘기고 나면... 좋게좋게 지나가기도 하죠.

좋아요 2
best 웃어요 작성일

이유있는참견님 글이 좋아서 평소에 님의 글 카페 썰전에서도 빠지지않고 읽는사람입니다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는 글이나 말은 줄여주시고 일상 소소한 얘기 까미얘기 따님얘기 많이 올려주세요

좋아요 2
best 이유있는참견 작성일

네.....
나이 먹으면...그저 주절주절...그래지나 보다...하고 핑계를 대봅니다.
(제가 성격이 좀... 안좋아요. 한번 성질을 피면 쉽게 사그러뜨리지 못하고 뒷끝도 아주 길죠. 그래서 가급적 ... 쌈은 피하려고 혼자서 주절주절 그러다 풀어버리고 그럽니다.)

좋아요 2
익명의 눈팅이5 작성일

이유님 닥알 관련 잼난 내용 글 기대해봅니다^^

좋아요 1
이유있는참견 작성일

출퇴근 시간을 여유있게 잡으면 한시간씩~~
--나이 먹으면서 조급증이 생겼는지 미리미리 나서다 보니 그러네요.
가게,살림.. 아직 적응이 덜 되어서 그런가?
요즘은 뭐에 쫓기듯..... 그리 사느라구요.ㅋ

좋아요 1
웃어요 작성일

이유있는참견님
그동안 님 글을보며 내 한마디만 합시다
위에는 누구한테 말하는지 불만이 잔뜩이고  아래는 좋게 마무리?
일부러 꾸미지말고 사람이 좀 솔직해 질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단테카페 썰전? 거기에 봐도 누구한테 하는 말인지 불만도 많아보이고
뒤에서 이러지 말고 당사자인 본인들한테 말하십시오
솔직히 이러는거 한 두번이 아닌것 같은데?
애매하게 돌려서 이렇게 하시지 말고 직접 말씀을 하세요
이거 아주 안좋은 버릇입니다

충고를 악플이라 생각하지 마십시오

님의 잔잔한  글을 나름 좋아해서 안빠지고 읽던 사람입니다

좋아요 6
이유있는참견 작성일

그냥 독백같은거에요.
때론 제 자신에 대한 다스름이기도 하고,
언니에 대한...불만을 쌈하지 않으려고 글로 털어버리기도 하고
가게 다녀가시는 손님에 대한 것도...뭐.....두루두루~
*그때그때 먹어지는 마음을 하고보면 쌈이 되기도 하잖아요?
그 순간을 넘기고 나면... 좋게좋게 지나가기도 하죠.

좋아요 2
웃어요 작성일

이유있는참견님 글이 좋아서 평소에 님의 글 카페 썰전에서도 빠지지않고 읽는사람입니다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는 글이나 말은 줄여주시고 일상 소소한 얘기 까미얘기 따님얘기 많이 올려주세요

좋아요 2
이유있는참견 작성일

네.....
나이 먹으면...그저 주절주절...그래지나 보다...하고 핑계를 대봅니다.
(제가 성격이 좀... 안좋아요. 한번 성질을 피면 쉽게 사그러뜨리지 못하고 뒷끝도 아주 길죠. 그래서 가급적 ... 쌈은 피하려고 혼자서 주절주절 그러다 풀어버리고 그럽니다.)

좋아요 2
웃어요 작성일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좋아요 0
이유있는참견 작성일

아닙니다. 충분히 설명하셨고, 이렇게 본닉으로 말씀주신걸로... 진심 이해했습니다
걱정 마세요...ㅋ
**친하게 지냅시다. 좋은분인거 같아서..ㅋ

좋아요 0
웃어요 작성일

저는 댓글을 달지는 않습니다
글만 읽을뿐이지요

한가지 궁금했던게 있는데..
썰전카페에 님의 글 내용중에 누굴 지칭해서
천박하다는 말 을 하셨던데 너무 놀랬습니다
착하시고 정많고 순수하신 분 입에서 어찌 저런 험한 말들을 하셨는지
아무리 화가 나는 일이 있어도 다수의 회원들이 보는카페입니다
언젠가는 한번은 꼭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이 글도 이유있는참견님께 애정어린 충고라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은 안 달아도  올리시는 글은 계속해서 읽겠습니다

좋아요 5
어복과여복 작성일

병원에 가면 웬 사람들이 그리많은지~~~

건강이 최고란말을 실감하게되쥬~~

좋아요 0
이유있는참견 작성일

동네 둘러봐도 안과는 잘 안보여요.

좋아요 0
Total 54건 1 페이지
일상 생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4 익명 80 0 08-18
53 이유있는참견 199 2 08-15
52
채비...... 댓글12
이유있는참견 266 4 08-15
51
쇳덩어리... 댓글10
이유있는참견 245 2 08-13
열람중
아무리.... 댓글11
이유있는참견 562 3 08-13
49
호들갑 댓글3
이유있는참견 169 0 08-12
48 쪼꼬맘 298 0 08-11
47 이유있는참견 237 4 08-09
46 흙이요 165 2 08-09
45 이유있는참견 181 1 08-08
44 이유있는참견 144 0 08-08
43
비 온 다 댓글6
이유있는참견 205 3 08-07
42
..... 댓글2
이유있는참견 168 1 07-31
41 이유있는참견 298 1 07-31
40 이유있는참견 288 2 07-30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164명 현재 사랑방 접속자 수 : 0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