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릴때 > 훈훈한 미담

본문 바로가기

훈훈한 미담 인기 게시글

훈훈한 미담

으릴때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1건 조회 1,032회 작성일 20-09-07 23:37

본문

촌에 살아긍가  입맛이 순 촌딱여!!!





이기  어릴때 울 할아버지가 으디서 민어 한마리 구해오셨는디

시상 물고기  커야


내  그거보고  물고기  눙알을 꾹꾹  만져봄서

할아버지 이거  눙알이  사람처럼 똑같이 보여요?


하니까

할머니가  그럴걸?  그랬는디

실은  그게 아니지?  ㅋㅋ


암튼  그거로  탕을  끊였는디

내  그 맛이 싫드라고


한입 먹고  딴방가서  인형이랑 놀구있었는디

울 할아버지가 육포 갖고와서

이거라도 뜯으라고 줬는디


패닝이  서울촌련이라  이런거만 찾고

진짜베기맛은 모른담서  화를 낸 기억이 나야


내는  워낙에 입이짧아 채소도  구황작물도 안무겄시야 ..!!!

추천2

댓글목록

best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고기만  깨작이고 조개 오징어 쥐포 좋아했음

좋아요 1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고기만  깨작이고 조개 오징어 쥐포 좋아했음

좋아요 1
Total 570건 13 페이지
훈훈한 미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90
댓글14
콩바비 1118 7 09-08
389
댓글15
콩바비 1063 5 09-08
열람중
으릴때 댓글1
나빵썸녀패닝 1034 2 09-07
387 나빵썸녀패닝 1063 1 09-07
386
쓰레기 댓글1
나빵썸녀패닝 986 1 09-07
385
비's 댓글6
엄마사랑해요 1127 2 09-07
384
댓글27
콩바비 1425 9 09-07
383
.. 댓글11
은영 1110 5 09-07
382 엄마사랑해요 996 3 09-07
381
댓글23
콩바비 1254 6 09-06
380
댓글25
콩바비 1162 5 09-05
379
가을볕1 댓글16
콩바비 1613 9 09-04
378
댓글10
콩바비 1126 5 09-03
377
댓글43
콩바비 1407 4 09-03
376
차 한잔 댓글15
콩바비 1274 8 09-02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281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