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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미담

오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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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돌이끼 댓글 15건 조회 246회 작성일 19-09-10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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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가 올 해는 약간 덜 익어서 물기를 말리면서

이삼일 더 두었다가 담그려고 한다. 지금 펴서 말리고

있다. 반은 베란다에 광주리에 담아서 말리고 있고

반은 거실에 펴서 물기를 말리고 있다, 덜 익었다고 

일킬로를 더 주셨다고 하는데 이리봐도 좋고 저리봐도 좋군!

내일 오후에나 설탕에 버무려 통에 담으면 된다, 


맛을 알아가는 일은

속을 채워가는 일이다,

비우고 빼는 일도 중요한 것은 맞지만

그 많은 구멍에 비우는 때와 채우는 때가

한결같이 같을 수는 없다

뺄 것은 빼고

채울 것은 채우고 


사는 일은 맛을 알아가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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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4

댓글목록

best dd 작성일

ㅎㅎㅎ

좋아요 3
best dd 작성일

이거 보면서 잊고 있어요 ㅋ

좋아요 2
best 일별 작성일

미자도 반갑지만
살림 손이 더 반굽!

좋아요 1
best 돌이끼 작성일

왔는가 뵤리님 ?
어제는 일찍
자서 미안했네요

기다리다 자써용

/ 디디님 몸은 어때요?
혼자 계신데 아프면 걱정!

좋아요 1
best 일별 작성일

에잉 자서 미안하구..
기다리다 잤다..이거이거
연애할 때나 들었던 말 같은데? ㅎㅎㅎ
이그, 사랑스러븐 셰봉
졸리면 퍼뜩 줌시라요♡

좋아요 1
방글이 작성일

오미자가 이렇게 생겼구나~~~
즙만 먹어봤지 생과열매를 본적이 없어서요...
포도송이 같아요..
이름과 다르게 너무 이쁘게 생겼네요 ㅎㅎ

오미자 나무도 님의 사진을 보고 처음 알았어요
마치 포도나무처럼 덩굴이던데요~~
너무 멋스럽던데

님의 기억속에 영상들을 모두 스캔하고 싶을 정도로
이쁘고 정겨워요 ~~^^

좋아요 1
돌이끼 작성일

오늘 오후에
거사를 치르려구요.. ㅋㅋ

밤새 잘 말랐는데
조금만 더 익으면 되는 것 같아요.

작년에 너무 맛있게 잘 되어서
올해도 또 담금니다..

말린 것 보다 생과를 사서
담으면 양도 많고
청으로 빼고 술 부어 술로도 빼고
반은 식초부어 두면 식초로도 뺄 수 있고
두루 좋은 것 같아요. :-)

좋아요 0
내일 작성일

알콜과 非알콜...두가지 타입의  작품이 탄생하는거죠?ㅎ

나도 덩달아 설렌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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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끼 작성일

바캉스라는 단편
1666년 루이 14세의 프랑스로
돌아가는 글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당시의 물을 마실 수 없으니
알코올이 든 술이나 음료를 마시라는 말요
일리가 있어요. ㅋㅋ
술이 왜 중요한지 ㅋㅋ

글 보다
글 아닌 것을 많이 읽어내는 ㅋㅋㅋ

좋아요 1
내일 작성일

ㅋㅋ
♡베르베르의 기발한 상상력, 위트, 혜안...
아주 좋아요. ^^

좋아요 1
돌이끼 작성일

읽을 수록 재미가
있더라구요.. ^^

즘슴은 몰루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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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작성일

남사친이 밥사준다고
울동네로 오는 중..
추석때라 길이 막히나...쫌 늦넹...ㅎ
메뉴는 아직미정..

이끼님  즘심에뉴는?^^

좋아요 1
돌이끼 작성일

여기는 또 소나기 오려나 봐요. ㅋㅋ

하늘이 거뭇해지네요.

밥 사주는 남사친도 있으시고

부럽 부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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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별 작성일

미자도 반갑지만
살림 손이 더 반굽!

좋아요 1
돌이끼 작성일

왔는가 뵤리님 ?
어제는 일찍
자서 미안했네요

기다리다 자써용

/ 디디님 몸은 어때요?
혼자 계신데 아프면 걱정!

좋아요 1
일별 작성일

에잉 자서 미안하구..
기다리다 잤다..이거이거
연애할 때나 들었던 말 같은데? ㅎㅎㅎ
이그, 사랑스러븐 셰봉
졸리면 퍼뜩 줌시라요♡

좋아요 1
돌이끼 작성일

오늘은 눈이 말똥말통

안자 안자 노우노우 ☆  ☆

좋아요 1
dd 작성일

이거 보면서 잊고 있어요 ㅋ

좋아요 2
돌이끼 작성일

이거 보면
저는 머리가 더 아프더라고요.

ㅎㅎ 안 보는 게 좋은 듯

저는 눈 감고 있어요!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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