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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미담

헬레네 피셔의 The power of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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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돌이끼 댓글 4건 조회 142회 작성일 19-09-1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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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1

댓글목록

best 내일 작성일

사랑의 힘이란...
어마무시하죠.
정점을 향해 오르는 사랑의 파괴력은..
가히 원자폭탄급 아닐까요.ㅎ

반면에...
I m your lady
and you re my man. . .

이라고 외치지만
그 정점에서 내려가는. . .
게다가 시차를 두고
뿔뿔이 흩어져가는 모습들이라니...흠...

갑작스레 사랑이라는것에
몹씨 염세적이고싶네요.^^;;

지루한 연휴를 앞둔 탓인가...ㅋ

좋아요 1
best 돌이끼 작성일

뭣이든
적당히 염소적으로
보는게 뒤탈이 업으요 ㅎㅎ

해피엔딩 잼없으요 ㅋㅋ

오늘부터
휴가와 독서
ㅋㅋ

좋아요 1
best 내일 작성일

나도 아까 부리나케 도서관에가서
다시 세네카를 모셔왔고,
몽테뉴 등 몇분이 단체로 들어있는 책,
<인생의 여백을 사랑하라>
빌려왔어요.
연휴때 계속 휴관한다길래...ㅎ

내 인생의 여백과 실로 진한 사랑에 빠지게될까요?^^

좋아요 1
best 돌이끼 작성일

휴가는 늘 환영,
쉬면서 뭔가 생각할 수
있는 여유가 좋아요

어떤 터널을 빠져나오면서
부쩍 성숙한 느낌이 나쁘지 않고
시간을 두고 지내온 이들과의
앎과 우정이 돈독해 져서

시간이 지나는 것이 한편
반가운 면이 있습니다,

삶에 욕심을 부리지 않고
천천히 디뎌 걸어간다면
지옥도 천국도 아닌 어떤 곳의
문이 열릴지도 모르겠어요

좋아요 1
내일 작성일

사랑의 힘이란...
어마무시하죠.
정점을 향해 오르는 사랑의 파괴력은..
가히 원자폭탄급 아닐까요.ㅎ

반면에...
I m your lady
and you re my man. . .

이라고 외치지만
그 정점에서 내려가는. . .
게다가 시차를 두고
뿔뿔이 흩어져가는 모습들이라니...흠...

갑작스레 사랑이라는것에
몹씨 염세적이고싶네요.^^;;

지루한 연휴를 앞둔 탓인가...ㅋ

좋아요 1
돌이끼 작성일

뭣이든
적당히 염소적으로
보는게 뒤탈이 업으요 ㅎㅎ

해피엔딩 잼없으요 ㅋㅋ

오늘부터
휴가와 독서
ㅋㅋ

좋아요 1
내일 작성일

나도 아까 부리나케 도서관에가서
다시 세네카를 모셔왔고,
몽테뉴 등 몇분이 단체로 들어있는 책,
<인생의 여백을 사랑하라>
빌려왔어요.
연휴때 계속 휴관한다길래...ㅎ

내 인생의 여백과 실로 진한 사랑에 빠지게될까요?^^

좋아요 1
돌이끼 작성일

휴가는 늘 환영,
쉬면서 뭔가 생각할 수
있는 여유가 좋아요

어떤 터널을 빠져나오면서
부쩍 성숙한 느낌이 나쁘지 않고
시간을 두고 지내온 이들과의
앎과 우정이 돈독해 져서

시간이 지나는 것이 한편
반가운 면이 있습니다,

삶에 욕심을 부리지 않고
천천히 디뎌 걸어간다면
지옥도 천국도 아닌 어떤 곳의
문이 열릴지도 모르겠어요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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