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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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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콩바비 댓글 12건 조회 347회 작성일 20-07-3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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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입니다,


손톱을 깎고 머리를 깨끗이 감고

편한 옷 입고 앉아

또 콩을 볶아야죠


늘 이런 이야기라 미안합니다,

아재개그보다 썰렁한 초3유머나

콩이나 찻잎파리 글이라

늘 미안합니다만

그게 저라 어쩔 수가 읎습니다

앞으로도 별거 없을테니

그냥 패쑤하시면 옥h


새벽에 비가 한 줄기 내려서

오전에 성주에 있는 태실 솔숲으로

나들이 가려한 계획을 취소했어요

거긴 우중에 가면 으스스하다네요.


오후에 방문객이 있어

청소하고 , 이러면서 쉽니다


하고 싶은 거이 하며

쉬니까 단순 노동도 즐겁네요.


매미 소리가 

시원합니다 !


여름이 ,  좋습니다.

새삼 또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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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6

댓글목록

best 익명의 눈팅이4 작성일

많을수록 좋아요~
보고서 혼자 베실베실 웃는데요?
옛생각도 나서 웃고
그때 나로 돌아가서 웃고 ㅎ
순수해서 웃고 좋아요~~^^

좋아요 2
best 선인장 작성일

배 한쪽 냉큼 집어 먹고 ㅎㅎ

장마 간간히 부는 바람이
가을을 연상케 하는 날...
더위도 8월 10일 넘으면
한풀꺽이니...

그래요
나무가 빽빽히 들어선 곳은
웬지 무섭더라구요

어린시절 시골에
개울가옆 따로 떨어진 산이 있었는데
그 산에 쭉쭉 뻣은 소나무 숲이 있었는데
검푸른 빛과 기운이 도는데
옆에 가기도 무서웠었네요

좋아요 1
기억은상실이다 작성일

과일접시 보고 콩님 알겠어요
사과요
깎은 거 보고 콩님하고 완벽히 닮았다 라고 느끼네요
정확해요
exactly
스퀘어
정사각형
perfect
노란색 그릇 모에요?
호박인줄.,
한치 흐트러짐 없어요!
나는 진짜 콩님 많이 봐주는 거다 라고 항상 늘 생각하묘
저도 배인줄 알았어요 어제 사과 먹었어요
파란사과요
맛있던데요':;.,;'
저는 콩님 이슬만 먹고 사는 분인 줄 알았으묘
엇나가쓰
완전 털털하시묘!
근데
아직도 무서움
에호
도시락

모모있나요?
궁금해서 ㅎ
제가 남 먹는 걸 좀 힘들어 해요
그래서 먹어야만 직성풀리묘
콩님
따뜻하고 엄격하신 분요
안은 온 밖은 냉
내면 부드러운 카리스마
외부 날카로운 완벽주의자의 현실감각형
저는 콩님이랑 극과극 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 반대요
물리치료 받으묘
어제 갑자기 다리가 마비 장단지가 통증 에흐
ㅡ.,

좋아요 0
콩바비 작성일

한치 흐트러짐이 왜 없어요,
대충 깎고 대충 담았는데 예

납득이 안되는 칭찬을 하모
기분 오히려 안 좋습니다. ㅎ ㅎ

털털하고 무섭다 ---> 오키

도시락은 오늘
어묵하고 깻잎 졸여 김밥싸고

무말랭이하고 오징어채 새콤달콤
무쳐서 김밥싸고

두 가지 김밥하고
요거트 드레싱
과일 샐러드


치료 잘 받으셨어요?
걱정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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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은상실이다 작성일

네 네 캄사요 ^^,
잘 받고 집에 왔음요
김밥 진정 리얼 맛나겠으요
저도 한번 해봄직 함다
그럴 줄 알았으
특이 김밥요
에또우 맛나겠슴다
제가 콩 님 레시피 보고 입맛 살았다는거 아님껴
ㅋㅋ
원래 골골하요
에구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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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바비 작성일

김밥 속재료를 가지가지  많이 넣지 말고요
딱 두 가지씩만 넣어
꼬마김밥 크기로 싸면
먹기 좋아요

가지 소금에 20분 절여
버터구이해서
조림멸치랑 같이
속으로 해도 맛나요

가지는 소고기나
돼지고기랑 다져
볶아서 넣어도 궁합이 좋구요

김밥 속 재료를
2가지씩만 넣어보세요.

오이지
고소하게 무쳐서
넣어도 좋아요.

ㅇ ㅏ
침나요.


김밥 싸서
딸링이랑

놀러가세용 . 숲으로. 으슥한 데로

가서 ♡하세요.ㅋㅋ
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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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은상실이다 작성일

그 침고이게시리 아츰부터 에호 미치미치
꼭 해볼게여
레시피만 보아도 침 꿀꺽이묘
에고고
김밥장수 안하시렴까,.
제가 옆에 계시믄 맨날 사드실텐데요

아마  하루에 100만언 매상 나올검다
제가 장담해여.,';
굶진 않으시겄쏘만
놀러가는거를 남편이 안좋아해요
평생 한번도 안가봤으묘.,;'
애기 어릴적 빼곤요
ㅋㅋ
못믿으시죠?
사실임돠
ㅡ,.
<외식도 안좋아해요
제가 집에서 삼시세끼 해대느라 죽어요
이혼감요
삼식이죠/
에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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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바비 작성일

근데 솔직히
저는 그런 남편 있으면
좋겠어요,
삼식이 남편요. ㅋㅋㅋ

진짜.

같이 집콕하고 ㅎㅎ

제가 아는 어느 부부님이
그러시더라고요.

아침마다 차 마시면서
모닝 노가리 까면서
찻자리 포스팅도 하시고

노년의 삶이란 그런거죠?
맞아요?

바흐님은 늘 신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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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작성일

배 한쪽 냉큼 집어 먹고 ㅎㅎ

장마 간간히 부는 바람이
가을을 연상케 하는 날...
더위도 8월 10일 넘으면
한풀꺽이니...

그래요
나무가 빽빽히 들어선 곳은
웬지 무섭더라구요

어린시절 시골에
개울가옆 따로 떨어진 산이 있었는데
그 산에 쭉쭉 뻣은 소나무 숲이 있었는데
검푸른 빛과 기운이 도는데
옆에 가기도 무서웠었네요

좋아요 1
콩바비 작성일

여름사괌다 ㅋ

한 쪽 더 드시라요. ㅇ ㅏ ♡

세종대왕자 태실있는 곳은
날씨 좋은 날에가면
시간보내기 참좋아요.

공기가 좋아요.
이것 저것
소풍 간식 했는데
오늘 하루 종일
먹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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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1 작성일

초3유머
나는 좋더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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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바비 작성일

많은데
어쩌나요. ㅎㅎ

'에헤라자데'
라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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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4 작성일

많을수록 좋아요~
보고서 혼자 베실베실 웃는데요?
옛생각도 나서 웃고
그때 나로 돌아가서 웃고 ㅎ
순수해서 웃고 좋아요~~^^

좋아요 2
콩바비 작성일

짠! 실시간

밥 되면 갈거임ㅋ

웃음이 나면
그걸로 좋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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