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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관계하자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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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로 댓글 27건 조회 2,532회 작성일 19-06-1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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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30 후반이고 결혼한지 이제 10 되어 가요.

 

   평소부터 딱히 성욕이랄까, 하고 싶은 마음이 별로 없었는데 남편은 무슨 고등학생 마냥 매일 껄떡데며 하고 싶어해요. 남편은 몸은 나이 들어 배가 나온 빼고 크게 문제는 없고, 얼굴은 오히려 조금 준수한 편이에요. 하지만 제가 별로 의욕이 없어요. 하고 싶은 맘이 별로 안들어요.

 

 

   결혼 초부터 저는 별로 관계를 별로 하고 싶진 않았지만 남편이 자꾸 달려 들어서, 한달에 한두번 정도 했었어요. 애가 생기고는 한번 이하로 줄었고, 둘째가 생긴 이후로는 두달에 한두번 정도로 줄었어요. 남편은 지치지도 않고 저한테 자꾸 요구를 하지만, 남편이 싫은 아니지만 너무 피곤해요. 키워 보시면 알겠지만, 너무너무 피곤해요. 특히 작년에 둘째 유치원 들어가고 나니 일이 너무 많아서 밤만 되면 잠들어요. 덕분에 작년 여름부터 지금까지 계속 관계를 하지 않았어요. 남편은 제가 힘드니까 이해해 준다고 말은 하면서, 굉장히 불만이 있는게 눈에 보여요.

 

   어제도 간만에 관계를 하자고 했지만, 제가 너무 피곤해서 싫다고 하니까 말은 하지만 화난 티가 너무 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출근 전에 이야기 했어요. 어제 너무 한거 아니냐고. 말은 안했지만 분위기가 너무 티가 나더라. 이러니까 자기는 매일 매일 나랑 하고 싶다는 거에요. 그래서 내가 어떻게 매일 있느냐. 너무 피곤하고 힘든데 매일 어떻게 하느냐고 화를 냈더니 남편이 되려 정말 매일을 이야기 하는게 아니지 않나며 1년동안 관계를 안했으면서 무슨 매일 하는거 걱정하느냐고 화를 내는 거에요. 아니 하느라 힘든거 알아요. 하지만 나도 노는게 아니라 애들 보느라 너무 힘들어요. 그런데 매일 매일 하고 싶다고 하니까 미치겠어요. 무슨 고삐리도 아니고 발정난 것처럼 그러니 너무 힘드네요.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부부 관계 거의 안한다고 하는데 우리 남편은 이런 걸로 내는지 모르겠어요. 남편이 많이 이사한 맞죠? 이야기 해주세요. 나중에 쌓이면 남편 보여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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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best 왕돌짬 작성일

저는 님이 이상한것 같은데요?

남들 안키우는 애둘.. 님만 키우시는것도 아니고..

아이들 유치원 가고나면 사실상  오후 2~3시까진 좀 여유롭지 않나요?

남편 입장에서  병자와 함게 사는것도 아니고..

보아하니 매일 하자는 표현은 님의 과장이 좀 들어간것 같고..

정상적인  건강한 남성일경우  작년여름 부터 지금까지면 최소 10개월정도인데..

남편이 부처 입니까? 

남편이 수도를 하는 성직자도 아니고.. 님말이 사실이라면

아마도 남편 속에서  사리가  15톤  트럭으로 한트럭은 나오고도 남을듯 한데요?

제가 보기엔  그러고도 살아주는 남편에게 진짜로 감사하게 생각하셔야 할것 같습니다만.

남자의 성욕은 식욕과 비례한다고 보시면 되요~~~

제가 볼땐  최소한  부부의 성 부분에 있어서  님은 대단히 이기적이다 라고 생각됩니다..

에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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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익명의 눈팅이17 작성일

와 진짜 이런글 보면 스트레스 받습니다 님이 비정상이세요 그럴거면 결혼 뭐한디 했습니까 육아도 힘들어 부부관계도 귀찮아 그냥 결혼하지 마시고 독신으로 사시지 왜 남자하나 강제로 사지멀쩡한 도닦는 스님만듭니까 사람이 최소한이란게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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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허스키 작성일

햐  2일에 한번은 해야 할 나이인데 
그 좋은 음식을  싫어 하다니  이해 불가 입니다

남자고 여자고 성욕 스트레스 받으면  정말
짜증 납니다  그러다가  바람바람바람 그대는 바람 됩니다

누구 말처럼  죽으면  썩어  문드러질것  있을때  실컷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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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익명의 눈팅이19 작성일

님참 이기적이에요 이글에서 님의 생각만 적었어요.
님이 화나것은 매일 하자고 해서 화난게 아니라 어젯밤 거부를 했을때 남편이 화가난거 같아 기분이 상한거잖아요. 팩트는 그거에요. 남편은 사실은 매일하고 싶지만 매일 요구하지 않았구요. 정확히 말해줘요?
남편이 내뜻을 안따르고 자신이 피곤한걸 알아주지 않는거 같아서 화가난거에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남편은 매일 요구하지 않았고 실제로 매일 관계도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이번에 요구한것은 거의 일년만에 요구한것이구요. 그러면 누가 배려를 해주고 있다고 보고계세요? 여기서 님 편들어주는 사람수를 추려서 남편 보여주는게 목적이세요?
님 참 이기적인거 같아요. 남편이 요구할때 님이 못들어주면 약간의 협상을 하거나 미안함을 표시하세요. 님이 하기싫은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남편을 거부하는게 정당하진 않아요.매일 배고픈사람에게 1년동안 밥도 안주고 앞으로도 안줄생각이라면 남편은 밖에 나가 사먹을 수 밖에 없어요 그러면 님은 그것도 용납이 되나요? 차라리 님은 아이보는게 힘들다는것을 이유로 남편에게 미안함을 표시하고 남편이 자주 요구하지 않은거에 대해 감사함을 표시하고 못해도 한달에 몇번은 응해주는걸 합의보세요. 서로 성향과 취향이 조금 다를뿐이지 전적으로 남편이 나쁘다는 아니잖아요. 남들이 잘 안하는것은 그 둘이 둘다 원하지 않는것이지 누구 하나가 원한다면 상대는 고려를 해봐야 하는거에요. 차라리 질문은 저는 원치 않는데 남편이 자주  원한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라고 질문을 했다면 조금 답변들이 달라졌을거에요. 이건 전적으로 남편 나쁜놈 만들면서 남편이 잘못하고 있다는 증인을 찾아나서는 꼴이니 님 편들어줄 사람 정말 없어요. 잘 생각해보고 일년동안 거부한거에 대해 사과하고 힘들어도 한달에 몇번은 응해주는걸 합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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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한량이고싶다 작성일

매일 해주지 않는데..매일이 아니지 않나요?
해주는데도 매일 하자고 하면 서로 타협점을 찾아야겠지만..응해주지도 않으면서 남편을 그런식으로 표현한다는 자체가 잘못된것 같아요.
애들 케어도 중요하죠.하지만 부부가 행복해야 자녀들도 행복하게 자랍니다.행복한 부부관계는 오히려 피로해소가 된다고 들었습니다.부부간에 관계가 전부는 아니지만 아주 중요한 부분인건 틀림없습니다.
적당히 응해주시면서..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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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떡 작성일

저희랑 반대네요...
전 제가 하고싶다고 찡찡대는데..

피곤하다 소리하면
니혼자 힘드냐
니혼자 일하는줄 아냐
니혼자 피곤하냐 소리가 절로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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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62 작성일

님이 이상한거같음. 한참 고삐리랑 비교를해 ....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한거 아님? 쉬지않음? 일함? 애밖에 안보잖아
바람필까요 ? 업소가서 업소녀랑 잘까요 ?
그래서 바람나는겁니다 남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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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떡 작성일

우아아아~
저희 가정주부가 밖에 나가서 일안한다고
집에서 막 쉬는건 아녜요ㅠ
애 얼집보내놓고 청소하고 빨래해놓고
좀 앉아서 커피라도 한잔 마셔야지 하면
아이마치고 오는 시간이고...
애오면 놀아주고 간식챙겨주고
그러다보면 저녁준비해야하고ㅠ
그러지마요오~
애밖에 안보냐는 말에 괜히 울컥해서 주저리주저리...  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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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세상 작성일

그런데 애를 무슨 하루종일 보는 것 마냥 글을 쓰셨네요 저도 애둘 혼자 키우고 있는 애아빠입니다 애들 아홉시에 나가서 4시30분에 와요 저는 그동안 회사에서 일하다가 애들 오기전에 퇴근해서 집안청소 설거지 다합니다 요즘 여자들 너무 편하게 살려고 하는거 같네요 심리가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싶죠?ㅎㅎ그러면 혼자 살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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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세상 작성일

세상은 혼자 사는게 아닙니다 때론 희생도 따르고 의무도 따릅니다 님은 아주 많이 이기적인 존재 같네요 생각도 짧을 뿐더러 고집도 있어 보이는군요 이런글이 누워서 침뱉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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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63 작성일

저는님이잘못된듯 싶은데요 저도 여자입니다만 애가 3명인데
일하는 남편보다는 안힘들잖아요 스트레스 회사에서 받는거
집에서좀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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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색마 작성일

하기 싫으면 안해야죠...

그래도 할 수 있는 게 있잖아요.

하고 싶다는 데...손양도 있잖아요... 참 박하신 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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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고싶다 작성일

매일 해주지 않는데..매일이 아니지 않나요?
해주는데도 매일 하자고 하면 서로 타협점을 찾아야겠지만..응해주지도 않으면서 남편을 그런식으로 표현한다는 자체가 잘못된것 같아요.
애들 케어도 중요하죠.하지만 부부가 행복해야 자녀들도 행복하게 자랍니다.행복한 부부관계는 오히려 피로해소가 된다고 들었습니다.부부간에 관계가 전부는 아니지만 아주 중요한 부분인건 틀림없습니다.
적당히 응해주시면서..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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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넷내사랑 작성일

남자는 정액이 차면 빼 주어야 해욧...여자들이야 안 해도 되지만 남자들은 안 빼 주면 스트레스가 되고 집에서 못 풀게 되면 밖에서 풀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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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색마 작성일

머 꼭 밖에서 푸는 거는 아니지만,

전립선 암이...안빼주면 거시기 불알 말고 암튼 거시기 문제가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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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20 작성일

남편이 이상한게 아니라 님이 이상합니다
남편이 못할거 요구합니까?
남편에 요구에 님이 요구를 들어줄 의향이 전혀 없는거죠
잘 해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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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19 작성일

님참 이기적이에요 이글에서 님의 생각만 적었어요.
님이 화나것은 매일 하자고 해서 화난게 아니라 어젯밤 거부를 했을때 남편이 화가난거 같아 기분이 상한거잖아요. 팩트는 그거에요. 남편은 사실은 매일하고 싶지만 매일 요구하지 않았구요. 정확히 말해줘요?
남편이 내뜻을 안따르고 자신이 피곤한걸 알아주지 않는거 같아서 화가난거에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남편은 매일 요구하지 않았고 실제로 매일 관계도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이번에 요구한것은 거의 일년만에 요구한것이구요. 그러면 누가 배려를 해주고 있다고 보고계세요? 여기서 님 편들어주는 사람수를 추려서 남편 보여주는게 목적이세요?
님 참 이기적인거 같아요. 남편이 요구할때 님이 못들어주면 약간의 협상을 하거나 미안함을 표시하세요. 님이 하기싫은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남편을 거부하는게 정당하진 않아요.매일 배고픈사람에게 1년동안 밥도 안주고 앞으로도 안줄생각이라면 남편은 밖에 나가 사먹을 수 밖에 없어요 그러면 님은 그것도 용납이 되나요? 차라리 님은 아이보는게 힘들다는것을 이유로 남편에게 미안함을 표시하고 남편이 자주 요구하지 않은거에 대해 감사함을 표시하고 못해도 한달에 몇번은 응해주는걸 합의보세요. 서로 성향과 취향이 조금 다를뿐이지 전적으로 남편이 나쁘다는 아니잖아요. 남들이 잘 안하는것은 그 둘이 둘다 원하지 않는것이지 누구 하나가 원한다면 상대는 고려를 해봐야 하는거에요. 차라리 질문은 저는 원치 않는데 남편이 자주  원한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라고 질문을 했다면 조금 답변들이 달라졌을거에요. 이건 전적으로 남편 나쁜놈 만들면서 남편이 잘못하고 있다는 증인을 찾아나서는 꼴이니 님 편들어줄 사람 정말 없어요. 잘 생각해보고 일년동안 거부한거에 대해 사과하고 힘들어도 한달에 몇번은 응해주는걸 합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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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스키 작성일

햐  2일에 한번은 해야 할 나이인데 
그 좋은 음식을  싫어 하다니  이해 불가 입니다

남자고 여자고 성욕 스트레스 받으면  정말
짜증 납니다  그러다가  바람바람바람 그대는 바람 됩니다

누구 말처럼  죽으면  썩어  문드러질것  있을때  실컷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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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17 작성일

와 진짜 이런글 보면 스트레스 받습니다 님이 비정상이세요 그럴거면 결혼 뭐한디 했습니까 육아도 힘들어 부부관계도 귀찮아 그냥 결혼하지 마시고 독신으로 사시지 왜 남자하나 강제로 사지멀쩡한 도닦는 스님만듭니까 사람이 최소한이란게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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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S 작성일

머든 적당하면 좋을텐데 말이죠...대화로 풀어보시는게 제일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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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 작성일

서로 성욕이 어느 정도인지 알고 결혼을 하면 참 좋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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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11 작성일

남편이 영 션찮나요? 못하나요? 작나요?
강약조절도 못하고 애무도 못하며 드리대기만?
로로에게 올게즘도 못주면서 피곤하게만 하나요?
어쨋거나 서로 노력해서 쾌락 극치의 정점의 맛을 찾아가는게 부부아닐까요
인도 카마스트라 강추
부부관계에 대한 부정적인 로로의 심리를 바꾸는 노력하기 싫으면
승빨난 남편이 딴 여자 찾아도 딴소리 말던가
남편을 1년을 방치하다니? 남편 바람피라고 고사를 지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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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10 작성일

진짜 성욕없는 사람은 없는 사람끼리 결혼해야 합니다
이건 정말 상대를 두번 죽이는거나 다름없어요
애 둘을 키워서...라는건 핑계자나요
신혼초부터 일주일에 두번????
님은 그냥 성욕이 없는편인거죠
남편분 불쌍해요
그냥 돈벌어오는 기계자나요
무슨 낙으로 살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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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9 작성일

저의 지인의 남편이
갑자기 사고로 돌아가셨는데
평소에 항상 잠자리를 심하게 원했대요.

님처럼 이해가 안되어  힘들어 했었죠..

남편이 돌아가시고난 후
지인이 많이 후회했어요...

달라고 했을때 잘 줄 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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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그립다 작성일

다음생엔 로로님 남편의 와이프로...

아..이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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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13 작성일

ㅋㅋ
무엇이 불만 이심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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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7 작성일

글쓴이 말대로 정말 하루에 한번 하자고 달려들면 남편이 심하지만  글쓴이는  스님과 결혼해야 됐음.      건강한 남편을 거의 일년 가까이 잠자리를 안해주니 입이 대빨 아니.    정당한 부부관계 거절은 이혼감입니다.    지금이라도  대화로써 해결 방법을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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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6 작성일

아무리 애들 캐어하랴  힘들었다지만..    여름은 좀 심했네여.  방어 란  말을 이런경우 나오드라구요..  일주일에 한번 아니  이주일에 한번만 이라도 남편과 사랑 을 좀 나두세요..  그래야  남  편이  딴생각도 안하고 집안일도 잘 도와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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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돌짬 작성일

저는 님이 이상한것 같은데요?

남들 안키우는 애둘.. 님만 키우시는것도 아니고..

아이들 유치원 가고나면 사실상  오후 2~3시까진 좀 여유롭지 않나요?

남편 입장에서  병자와 함게 사는것도 아니고..

보아하니 매일 하자는 표현은 님의 과장이 좀 들어간것 같고..

정상적인  건강한 남성일경우  작년여름 부터 지금까지면 최소 10개월정도인데..

남편이 부처 입니까? 

남편이 수도를 하는 성직자도 아니고.. 님말이 사실이라면

아마도 남편 속에서  사리가  15톤  트럭으로 한트럭은 나오고도 남을듯 한데요?

제가 보기엔  그러고도 살아주는 남편에게 진짜로 감사하게 생각하셔야 할것 같습니다만.

남자의 성욕은 식욕과 비례한다고 보시면 되요~~~

제가 볼땐  최소한  부부의 성 부분에 있어서  님은 대단히 이기적이다 라고 생각됩니다..

에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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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3 작성일

매일은 조금 과한거 같고요..
잘 타협해서 정상적인? 부부생활 정도로 해야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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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2 작성일

고민이 많겠네요
저희는 반대인데...

참 내가 왜이러고 사나 싶을정도로
자괴감이 들고

그런남편이 꼴도보기싫고 그런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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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1 작성일

부부사이 속궁합 참 중요하죠
남자가 밖에서 사고치고 노는것보다 저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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