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의 본능 작성일 26-05-07 12:05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조회 66회 댓글 0건 본문 내 남편 남초회사 다님.이동 중 라디오에서 남초회사 칙칙하다는 얘기가 흘러나옴.나 : 여보, 당신 회사에도 예쁜 여직원이 있으면 좋을텐데남편 : 필요없어. 집에 예쁜 여자 있어.내 말이 끝나기도 전에 0.1초만에 대답함.순발력이 대단해서 오늘 저녁 소고기다! 추천0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