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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택시를 타고 뒤 쫓아 간 곳은

작성일 26-05-2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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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조회 177회 댓글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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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아닌 작은 아파트 단지 였다


남편이 멀찍이 주차장 에서 내렸다


나는 비스듬한 위치 에서 그렇게 멀지 않은 장소를 잡고 남편 차를 파킹 했다


그는 내가 이곳을 어떻게 염탐을 하여 오게 된 것인지도 모를 것이다


남편은 내가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으로 봤을테니까 그럴 소지가 크다 지금껏 나는 그야말로 남편과 이런 곳에서 같이 있을 거란 생각 이나 해 봤을까


공간이란 것이 묘하게 절로 느껴지는 순간이다 시간을 벌어야 하는 내가 움직인 곳은 남편이 쫓아 올라가는 엘베 쪽 이었다


나는 남편이 타고 올라가는 층 수를 확인 했고 뒤 이어 그 곳에서 다른 엘리베이터를 탔다


아파트 구조상 그 아파트는 여러가구가 아닌 단 한가구가 사는 다가구가 아닌 단일식  그 대신 옆쪽으로 돌아보니 복도가 있어 거기에도 문패가 붙여져 있다


나는 순간적으로 직감했고 방금 들어간 듯한 그리고 남편 한 사람이 아닌 여러가구 들이 사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나는 어찌할까 하다가 잠시 숨을 고르고 일축 했다 남편이 여길 왜 왔을까 보다는 그래도 남편은 일 때문에 온 것 같진 않고 그냥 자주 오는 끼임새가 보였는데 오늘은 더 궁금한 게 일부러 이 곳에 온 게 다급하게 오지 않았나 했기 때문이다 


그러자 방금 현관문이 열렸다 분명 이쪽인데 반대방향 이다


거긴 아닌데 하지만 그곳으로 가보니 분명 누군가 나온다

방금 봤던 사람은 남편 이다 

뒤이어 누가 또 나왔다 시어머니 얼굴이 보인다

그게 전부가 아니다 얼굴 모를 여자가 그 안에서 속닥이고 있었고 남편 옆에는 나이가 많이 어린 남자 아이가 아빠인 듯한 남자의 손을 잡고 있다

부득이 하게 나는 그 개 S 를 그냥 새끼라고 부르겠다


새끼는 이곳에서 그동안 처음보는 여자와 아들을 두고 살림살이 차렸다

남편이 이곳에서 전부 다 모든 일정 살림가구 거처 등 일련의 작은 동선마저 함께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시어머니는 내게 무늬만 이란 이유를 달고 척박하게 대했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그들은 밖에서 수선을 피우더니 이내 다시 안으로 들어간다


나는 용기를 내어 홋수가 적혀 있는 문을 두드렸다

다시한번 크게 두들기니 누가 소리내어 나온 듯 하다

남편이다 나는 안으로 들어갔다 모두 4명 이다 나는 왜 그때 숫자부터 확인 했을까 ?


현관 신발 앞에는 이것저것 부산물이 있고 방금 쓰고 온 남편 우산이 물기에 적셔 있다

나는 남편에게 이 사람들이 가족 전부냐고 물었고

남편은 내 물음에 그렇다고 답했다


나는 더이상 그 집에 있지 않고 밖으로 나왔다


하늘이 시린다

나는 남편이 이상할 때 마다 왜 미리 감지를 못했을까

그래도 나는 그냥 몰랐을 것이다

그러기엔 남편은 나를 정말 철저하게 거짓을 향해 달렸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이루고 난 뒤 일이었습니다 그런데도 남편은 너무 치졸할 정도로 치사하게 상대를 농락하고도 남을 만큼 철저 했다


방관하는 남자 앞에서 나는 결정한 듯 남편의 가진 것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박탈 했다

시누이 것도 어차피 명목상 그건 시집쪽 것이 아니다

시누이는 거지가 되었고 시어머니는 이런 나를 원망하고 겁을 주고 어떡하든 무마하려 했지만

나는 내가 새끼와 살던 집마저 내 명의로 가져와 버렸다


다만 그가 살고있는 아파트는 내가 어쩔 도리가 없다

그것도 나는 내 이름으로 걸던 집이라서 내몫으로 가져오고 싶었지만 달랑 한개 남은 그 집 뺏어 온다면

당장 새끼는 나설 곳이 없다

시어머니 시누 새끼 밉지만 어린 아들은 죄가 없다


아직 그 가족 들은 어딘가에 정착하며 살고 있다


나는 정신병원 다니고 있는 중이다 약 처방 심리치료 상담을 병행 중입니다


남편 시어머니 시누이 이혼 결혼 정신과 약 처방 상담 심리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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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best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이건  모~

사랑과 전쟁  번외편을 쓰나!
적당히해라 적당히

좋아요 2
best 야한달
작성일

내용 편집까지 AI가 한 유툽 사연에
너무 몰입 했구나
곳곳에서 삑사리가 난 걸 보니
AI 사연과 은숙 상상을 버무렸구나

너 택시타고 갔어요ㅋ
남편차 파킹을 왜 해영
너 또 혜정이와 남편 불윤 현장
덮치러 간거에요ㅋ

좋아요 1
best 야한달
작성일

마무리 아쌀하게 하자

그들이 여행을 간 사이
난 발빠르게 내 명의 아파트를 매도했다
이천만원을 깍아주는 조건으로
그들이 여행에서 돌아오는 날 까지
현관 비번을 유지할수 있었다
아무것도 아무도 남지않은
텅빈 공간
난 지금 그들이 맞이할 황망함을
상상하며 하와이행 비즈니스석에
앉아있다
한달살이를 하러가는 중이다
그 놈이 핀 바람은
나의 해방이었다

좋아요 1
야한달
작성일

마무리 아쌀하게 하자

그들이 여행을 간 사이
난 발빠르게 내 명의 아파트를 매도했다
이천만원을 깍아주는 조건으로
그들이 여행에서 돌아오는 날 까지
현관 비번을 유지할수 있었다
아무것도 아무도 남지않은
텅빈 공간
난 지금 그들이 맞이할 황망함을
상상하며 하와이행 비즈니스석에
앉아있다
한달살이를 하러가는 중이다
그 놈이 핀 바람은
나의 해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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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그리하여 J  부롸리를 쥐잡아  뜯는거군하....(음 ...고개를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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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달
작성일

내용 편집까지 AI가 한 유툽 사연에
너무 몰입 했구나
곳곳에서 삑사리가 난 걸 보니
AI 사연과 은숙 상상을 버무렸구나

너 택시타고 갔어요ㅋ
남편차 파킹을 왜 해영
너 또 혜정이와 남편 불윤 현장
덮치러 간거에요ㅋ

좋아요 1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이건  모~

사랑과 전쟁  번외편을 쓰나!
적당히해라 적당히

좋아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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