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가게
작성일 26-06-0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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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조회 83회 댓글 4건본문
에서 에코 가방 1 사려고 했
없
맘 든 거 있었 안뵌다
개비싸
값 껑충 올랐
내 왤케 가격 터무니 없 올랐 했
쥔이 갈 때 인사 했
대답 안하고 나왔
정품 아녔
중고 빈티지 한번 세탁 했
왤케 비쌌
차라리 새 거 다이소 마트 가겠다
1000 원짜리 3개, 3000 원 그릇 1n 책은 사지도 못 했
그릇 책 미친드끼 올랐
또롸이 되가써
난 비싼 게 가장 빡치거든
얼마전 유명브랜드 옷 시스루 겉옷 1 샀
미쳤
후회 했 소용 없
내 미쳤
그때 내가 지증신 아녔
옘븅아르
그 옷 입고 나갔 공원 쉬다가 개쉬리 양아치 새끼 한티 봉변 당한기라
하튼 공공기관 민원 넣 일단 마침 유세 중 내가 후보 출마 분께 말은 했
치안 좀 보완 했 동네 가까운 쉼터 공원 벤치 부탁 했
익방 만화 그렸
정상 아녀
미쳤
그나조나 어제 남편 술처먹 자다말고 술에 취했 쌍욕 하고 다시 자든데
친구 남푠 둘 중 한 놈 죽어야 끝났
그래도 너무 힘드로 걍 남푠 죽었 그럼 술 없는 e편한 세상 살 수 있
스스로 목숨 끊어서라도 술 끊 아님 살아서 술 먹지 말던가
80대 여성 질문조사 죽음보다 더 힘들었던 게 뭐냐고 물어보니
나는 폭력 술 욕설 무능력 알았 당근 1위 바람 핀 거라고 했
상처 죽음까지 갔
난 남편이 바람피고 여자문제 없 잘 몰랐
대신 폭력 술 욕 그리고 이혼 못하고 사는 거
하늘이 내린 형벌 중 가장 고통 지옥인겨
바람은 안 당해 봐서 잘 모르겠다
쌍노미가 차라리 바람이나 피고 걍 끝내지
바람피면 난 걍 이혼이지
물론 지금도 이혼해야 했 못하고 사니까 아픈겨
통증
욕도 못살아
바람은 유전이고 한사람 부족해서 다른 여자 만나는 건데
내가 알기로는 그냥 좋아서 만나는 게 아니고 좌지안에 바람인자 있어서 피는거지 상대를 사랑해서 피는 기 아녔
그러다가 살림까정 차리는 걸 봤 남자가 잘못된 겨 단순한 바람 아니고 영원히 바닥 갔
나중 죽어서 후회 늙어 조강지처 찾
지나가는 바람 버렸
대신 평생 후회하게 만들었 내가 왜 바람 피었을까 하고
하루 2천명 이혼 그 중 바람 외도 압도적 난 충격받았
버지가 아무리 좋아도 바람피고 끝냈
들키지만 말고
근디 한국 남자 바람 안피는 놈 없
모르게 핀다
모르는 게 약이다
명언여
배우자도 지겨운데 무신 남의 여자까지 하튼 대단햐
바람부네
미쳤
이부자리 아직 일어나지 못했 넘 힘들었
이튼 결론 술 욕 넘 힘드니까 바람 폭력 못지않은
굿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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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작성일
옆방 만화
낭만시인이 닉 돌려가며 쓰다
만화까지 올리는겨 ㅋㅋ
작성일
남편 좀 버리면 안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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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헝겊가방 예쁘진 않아도 많은데 몽땅 부쳐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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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아름다운 가게 그만가고 다이소 가서 1000원 짜리 가방 사라. 그 게 이득이다.
그나저나 송도에 아름다운 가게 함 가봐야겠다. 생겼대.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