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평탄 하려면
작성일 26-06-06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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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조회 52회 댓글 2건본문
국민들이 앞장서서 솔선수범 해야는디
이번 선거 막판 용지사건 정말 후진국 보여줄 수 있는 대망 묘연한 일 봤
누가 뭐래도 지나가는 국민 초등 애들도 선거의 자유 배웠을 텐데
사회 교과서 맨 첫장 국민의 헌법 나왔
요즘 어케 변했는진 나도 모른다 마느
수십년전 교과서를 지금 어찌 비교할까
또 해도 오씨가 되 단지 용지가 찝찝
누가봐도 개빡쳤
다들 투표 했 용지 없 나만 못해브아
졸라 개뻑
하튼 하는 짓들하고 선관위가 되가지고 그거하나 못 하고
진짜 한심하다
말이 되냐
그렇게 많이 할 줄 몰라 미리 준비 못했다는 기
촤롸리 깅 침묵 하는 기 보기 좋았
변명 울나라 사람들 개 유치하게 하묘
지난번 공습경보 오씨가 왈 연습용 울렸
말 씨앗여
할 말 없음 짜그라졌
입만 동동
하긴 죽기살기 목숨걸고 내 글 왔 쫑알대는 두녀솨 들도 있
미췬고지 모
증신 나갔
울 집 근처 꽃집 이시간 벤치 앉았 꽃향기가 만연 했
글때마다 과연 이 향그러운 모습 그 자체로 살 순 없을까 말 안되 상상 초월 했
나썸은 내가 글 적었 질올 떨드마
글 적는다고
돌은고지
향은커녕 구린내 풍기는ㅈ년 들 오늘 둘 봤
내용 구차니즘 생략
공통점 내 조사부렸 도망가드마 둘 다
내가 쫓았 잡아다가 족칠까 하다 에롸 옛 성현 말에 도망가는 사람 붙잡지 마라 했
그건 대인배가 할 행동 아녀
소인배나
고 古 서적 장자 맹자 논어 공자 보면 공감가는 멘트 많 多
대인
소인
모 나는 주로 스무살 때 부터 가까이 했
세상 나랑 그닥 맞 않
고뇌
물들기 시작했
모든것이 싫증 났
가볍고 날뛰고 들썩이는 걸 힘들어 했
무겁 깊고 靜 고요한 걸 좋았
경망 경거망동 헤프고 오도방정 한순간도 가만있지 못하는 것을 매우 고통스러워 한다
귀티나는 고귀한 은은한 고즈넉한 즐기고 갑작스런 걸 놀랍고 그래서 난 상스러운 걸 별로 안좋아 하묘
쟈스민 좋 향
글타고 얼굴 인상쓰고 힘주고 썩은표정 짓고 다닐수도 없
누규츠럼 눈꼬리 올리고 다닐수도 없
환장쓰
( 이상해 좋게 인격 인간 존중 말 했 안듣 성질 드럽게 한번 들었 놨다 했
그래야 말귀들 알아 듣
겨우
글도 오늘 떼국년 멧대지 뚱딴지 같은 못되 처먹 미친년 완전 배째라 드만
그런 년 피하는 기 상책여
뭔 짓 할지 모르는 돌은 년
총 칼 망치 무기 들고 다닐수도 없그
미치부러
에허
쌍년들
요즘 몸조심 해야 한다
어떤 경우에도 참는 기 이기는 겨
결국 남는 게 인내여
근디 열외 있
싸이코 소시오 피하되
좋게 말해서 안들어 처먹는 년놈들은 몽둥이가 약이여
씨이팔
끝
오널은 굿 옥 노노 노놉
굿
썸
굿
달
관심받길 좋았 종자들 같았
날뛰는 걸 안좋았
학교때도 그림처럼 살았듯이
상당히 정的여
쑤발
바람 살랑
잠시 실수
bad Some
bad moon
P
추천0
댓글목록
작성일
지갑대신 양배추를
돈 없었거든
카드 가져가봤
무용지물
제발 있어라
기도
지쟜
아멘
작성일
잠깐 사이 내 양배추 훔쳐 갔
도둑년이
신실한 척 혼자 다 하드마
멀쩡 생긴 두 년
뒤쫓았
벌써 사라졌
두 눈 뜨고 당했
얼굴 기억 했
또 만나면 멱살 잡았
미챠
cctv
굳이
구차니즘
1500 원 울 동네 도둑들이 많
좀도둑
( 한심한 년들 1500원에 인생 걸다니
정말 한심하다
그 양배추에 뭐가 들었을 줄 알고 그걸 훔쳐다가 먹을 생각
나같으면 주고 먹으라고 해도 싫다고 할텐데
도둑년 들이 수법 대단햐
어구구
잠깐 한 눈 판 사이에 가져갔더라고
백방으로 찾았
없
숨은 듯
집 한참 더 가야되는 거 같았
사람 있 물건 훔치는 대담한 년 들
또 첨이다
( 혹시 마트에서 빼노코 올 수도 있
낼 찾아봐야
일단 오늘 후퇴여
끝
돌아삐
마지막 기회다
남 의심하는 것도 죄여
조심하자
일진 사납
드갑
집
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