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는
작성일 26-06-27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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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조회 55회 댓글 1건본문
싸구리 국수 먹고 왔이야
비싼거는 못 먹고
시원한 냉모밀여
맛나더라고
내는 카페이도 4만언 커녕 4천언 짜리 못 먹
먹어본 적 별로 없
걍 주로 2천원 3천언 비싸봐짜
아까먹은 판모밀은 맛있더라구
내는 커피는 걍 집에서 먹는 커피가 최고여
편의점 얼음 사다가 타먹는 거
건 글코 너무 집 있 말규
깅 가끔씩은 좀 나돌아 댕기구 그랬
허권날 집 있 빨래 설거지 했
돈다 돌아
( 낸 이제 빨래 세탁기 돌리고 널었
아까전에 돌릴까 하다 아님 낼 하든가
빨래 적었
여름이라 자주하긴 했
오늘 덥어서 차가운 걸 많 먹었 배 아프네
내가 부잣집 이면 기부도 하고 이거저거 많이 봉사도 하고 그럴텐데
어젯밤 커피 잠 설쳤
아까전에 잠깐 졸렸 잤
창작놀이
끝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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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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