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롸이가
작성일 26-07-10 05:47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조회 90회 댓글 0건본문
미쳐도 곱게 미치든가
사람 개빡치게 만들고 질알 할 땐 은제고
미친겨
그렇게 하라고 내는 돈주고 시켜도 못 했
얼굴 철판 깐겨
그나조나 이사끼는 남푠 말여
에호
글자가 또 왜 이런댜
환장쓰
이제
도대체 아 이제 됐
몰 만진겨
ㅡ.ㅡ
( 긍끼 또 ㄱㆍ러네
근께 화장실 갈 때 쓰레빠 안신고 볼 일 본 뒤에 나올때 그 물 묻은 발바닥을 발 닦는 곳에 닦지도
않고 그냥 거실바닥 딛고 다닌다
내가 왜 쌍욕 하는지 이제 알겠지
야만인 오랑캐 이런 놈과 옆에서 같이 공존 할라니까
환장하는 고지 모
다시 낼부터는 아니 지금부터 원래모드 돌아가려고
가장 편햐
( 조또 지 어떤지는 모르고 남 옆구리 쿡쿡 찔러대는 것도 웃기다야
하기사 오밤중 술 처먹 개발새발낙지발
아
노노
놉
괴롭힘 하든 놈이 발작질 하면 것도 이상한겨
으짰든
글탄겨
(겟판에서 미친짓 이나 안하고 살믄 긋도 츤만다행 인겨
이얍
& (낼은 내일의 태양이 또 뜰테니까 썬라이즈 썬셋 보산 내가 비싼거 컵 샀다고 모라 한 것 아닌
데
왜 그랴
에효
내돈내산 몬 상관 깅 나므이 일 노참견질 최고다
죄다 간섭질 하는 건 메쳤거나 살메들렸 성격 특이한 겨
하튼 혼자 그라
아무도
낫씽
ㅡ.ㅡ
/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