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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7-15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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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조회 32회 댓글 2건본문
안올랐
여 말고
딴데
내 폰 알뜰폰여
데이타 영향 받았
그나조나 개비 작살 났
많이 내렸
시원햐
살거꾸머
그나저나 내 여름 벌레 알러지 개고생 했
날파리 같은 거 물리면 온 몸 시뻘겋게 부르트고
두드러기 났 어제 오늘 습기 많 벌레들 극성 부렸
피부가 예민했 가렵고 긁으면 피나고 곪아서 딱지 생겼
남들은 그냥 지나갈 일인데
여름엔 온열질환 환장햐
덥거나 열 나면 컨일난다
무조건 7,8월 휴업여
쉼
간신히 밥 해먹었 국 찌개 반찬이랑
과일 아니면 밖 외식이나 하고 것도 잘 안했
집밥 먹어야 소화 잘 됐 뒷탈 없
주로 싱겁게 먹 야채 감자 채소 된장 고추 상추 먹
개가렵
모가 물었 얼음찜질 했숨둥
한번은 여름 싫 별로 살고싶은 마음 없을 정도로 더운 게 극약 상극이묘
비오고 바람 분께 좋구마
또 비오네
살 접히는 부분 정신병자 아니고는 견디기 힘들다
가랭이 겨드랑이 목 허리 배 고무줄 옷 입어 본 역사 無
헐렁하게 고쳐서 옷 입
솔기 없애고 닿는 부분 가위로 수선하면 거의 무방함
계절중에 여름 삭제하고 싶다
쑤발
봄 가을 좋
겨울 옷 털 없음
면100%
옘병
( 살고싶은 맘 일 없
지겹다
개구찮
모친이 어릴적 삼베 옷 만들어 줬
생리대 따로 나만 만들어 줬 삼베천 더위 오살나게 탔
내가 불이다
火
사주 보믄 살 有
조심조심
용 안맞는다
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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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0
댓글목록
작성일
콩나물국 좋아했
건강 좋
비타민 씨
풍부하고 평생 감기 노노
비가 계속 내렸
여름 찌개 호박 배추 무 썰어 넣고 마늘 좀 넣어서 푹 끓 시원햐
고추 듬성 많 뿌렸
얼큰이 된장 고추장 좀 풀고
그럼 몸보신 됐
가지 두부 넣 더 좋네요
몸 불 매운 걸 먹으라고 청양고추 굿
성질 개급질 평소 조용 차분 화 났 정신 못차렸
그래서 언니 노발대발 근데 나는 백번도 더 참았
건드리면 작살난다
끊
사주 보면 원래 오행 물 水
물은 나무 흙 불 안맞
물은 물끼리 만났
나썸 아마 불일껴
나랑 안맞
상극
울 남편 불여
울 동네 용띠 카페사장 있 나랑 안맞는다
근디 그 사장 엄청 조심하고 낸티 잘 햐
그래서 보는겨
딸 개띤디 엄마랑 부딪혔
전부 상극인께
불 불 안 맞
물 불 노놉
큰딸 더 불火 엄마가 많 참았
나도 남편 불 이라서 안맞
불같은 성질 나랑 물 水 안맞는겨
상극
여튼 피해가는 수 밖엔.,
땡쓰미
( 가려운 기 많 해소 됐 얼음 굿 ,.;:;.,
작성일
삼베로 생리대?
거 거칠고 까슬거려 으케 차냐?
가량이가 다 쓸려 엉뚱한디 피보는거아녀?
기저귀 소창 아니더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