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
작성일 26-08-0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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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조회 24회 댓글 0건본문
사실 나도 이곳에서 좋은 글만 쓰고 싶다
그러나 그건 내가 아니다
욕도 하면 안되는 건 안다
그렇지만 욕나오게 만드는 사람들을 보면 구토증이 나와서 구역질 난다
하긴 나도 첨엔 걍 침묵 하고 가만 당하고만 있었다
또 그러고 나면 나아질 줄 알았던 거다
그건 나의 오산이다
갈수록 심각해 졌다
그걸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까
10년이다 자그마치 이젠 멈출때도 됐건만은 도무지 자각할 줄 모른다
적어도 그 짓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신념같은 것은 아예 없다
내가 분명히 싫다고 표현을 해도 오히려 더 자극적이다
그걸 내가 모르는 건 아닌데 나도 사람이라 참기만은 힘들다
상종 안하면 되는데 그게 어떤때는 참기힘든 분노로 표출이 되니까
잘 알고 있다 오로지 역행 그러니까 목적달성 위해 그러는 거 끝까정 나를 향해 돌진 했
죽음까지 갔
그래서 영혼 무덤 속에서도 그녀가 나를 표적 삼고 웃고 있을 겨
야 나 왔
ㅂㅎ야
으이고
구신여 모여
무섭
개무섭다
꿈에서도 뵈기 싫은 얼골여
모 여기 안오믄 확실했
더 확연한 것은 내가 안오면 또 게시판 징징대며 나를 은근 갈구어 댈 겨
그러면 내가 또 와서 질올 한께
나없이는 그녀가 살 수 없을테니까
ㅎ
( 날씨가 덥긴 덥네 심카여
이제 드가묘
시원햐
굿아이디얼
ㅋ
/
♡-♡
`;.;:,.*,;'
God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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