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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쌈질도 못하는기

작성일 26-08-10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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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조회 34회 댓글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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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리하면 이중인격 이라고 


들이대지나 말든가


정당하게 싸우지도 못하면서


무슨 쌈질 하겠다고


평생 나므이 도움 받고 살면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니


진정 


한심햐


몰 믿고 간땡이 브었나 몰라


말이면 단 줄 알고


씨앗도 모르는 단어 발설 하면


전부 자기하고 똑같이 사는 것처럼 모두 같은 줄 알고


대답 못하면


난티 주거써


한두번여


끝나면 또 발작버튼 시작이니


인간 살 수 있나


매일 난티 뚜드려 맞으면서 왜 덤벼 


뼈도 추스리지 못할 쌈


그리고 성질 드런 개도 안줘머글 그 잘난 쥐뿔 자존심 


상대방 능멸 해 


아무말대잔치 하고 끝나고 그럼 다냐고


하튼 이번에는 요절 낼것이여


그 요망한 주디로 다신 험한 말 못하도록


지가 잘났으면 그래도 되


장난질도 유분수지


이중인격


요즘 장난을 이중인격 하면서 치나 보지


생긴 건 독사처럼 생겨서 못하는 행동 없구나


아니 있는 건 돈뿐인데


왜 저러고 살아


어릴 적 학교가서 홛딱지 난다고 선생한테 개짓 한 거나


지금이나 똑같네


대부분 집에서 그러고 학교는 감히 그렇게도 못하는데


근끼 지금도 미위가 학교대신 이고


집은 여전하다


모 그련거여


메친


살매가 


들렸


맞고싶어 주주 했


( 한번도 해명도 못하드마 대답이나 잘 할러나 몰러



기둘


모 또 지껄이는대로 막말 했


제정신 아녀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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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best 어처구니
작성일

싸움 잘해서 좋으냐?
아무한테나 싸움 걸지 마러라

좋아요 1
어처구니
작성일

싸움 잘해서 좋으냐?
아무한테나 싸움 걸지 마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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