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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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1건 조회 63회 작성일 26-06-05 03:58본문
꼴뵈싫
일루
왔
근디 이러다가 남푠색기 잊었 쌍판떼기
잇날 집 개 컸 안봐도 딱 십상 글도 이정도 낯짝 안보고 살진 않았
진짜 집 새장처럼 좁아도 상관 없
안보니까 생긴것도 기억 안났
이새끼가 에어컨 리모콘 자꾸 가지고 혼자 작동 했
이젠 내가 관리 그랬더니 궁시렁
긍께 누가 그러래
슬리퍼 손톱깎기 잃어버렸
에호
도둑들 많았
동네
화분
엄청 훔쳐가고
10개 중 1개 빼고 9개 나쁜 짓 하는 거
둘 중 모가 더 나쁜겨
욕만 안하고 나머지 9개 남 들 하는 나쁜 짓 죄다 했
욕만했지 나머지 9개는 손도 못대는 사람
뭐가 더 나픈겨 ?
투표함
1 욕X 세상 못된 짓 다 했
2 욕만 하고 그 외 못 했 할 수도 없 태생이
오널 여까지
힘드로
굿
노
배드
옥
( 확 기냥 ~~~~
댓글목록
그만 온다고 했 그만 와야 미치 몬 짓 싫 싫 ㅠ ㅜ ( 저 인간류 꼴버싫 오지 말아야 했 돌아삐 에허 전엔 잘도 못오게 막았
이젠 풀개방
다움 네이버 됐꼬
개까칠
갈수록 산만
담 네버고
한번 질렸 식상 했
모두 탈퇴처리 했
도체 뉘 내 꺼 해킹 했
미챠
( 내 글 도난 당했
무선 세상
날 샜
통증
多
아까 복싱 했
더 아프네
나 복싱 햐
오래 됐
잘
했
(갑자기 미란 생각 났
으찌나 괴롭혔
나중엔 넘 힘드러서 엄청 욕 했
그러다가 안되겠 내가 롼다에게 사과하고 깨끗하게 정리 했
근데 결국 막판 그녀는 내 사과 안받았
모 일단 미안하다 했 나머지는 상대 선택 그건 내 영역 아니
용서하긴 어려울 듯
보통 심각했
왤케 낸티 그랬 ¿
싫다는데 끝까정
갈 때 까지 가서야 끝내더라구
내가 볼짱 다 볼 때 까지..
글도 내가 사과하고 화해 하고 싶었는데
모 어쩌갔으
여기 현재 작은 그녀가 있
글도 롼이는 정의 불타 죽 정도로 의로왔 말이다
이휴
됐
굿
옥
( 모두 잘 살고 있음 된겨
죽음 맛보구 온의 세계 어찌보면 현실보단 더 적나라 한 듯
끝)
